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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6_01_A00729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이재화 간찰 / 李在華 簡札
- ㆍ발급자
-
이재화(李在華)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권석사(權碩士)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25.5 × 22.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문서는 모년 모월 모일에 지군(知郡) 이재화(李在華)가 강릉 경포면 죽헌리에 거주한 권오석(權五錫)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인사와 함께 보내준 과일과 떡에 대해 감사를 전하는 내용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문서는 모년 모월 모일에 지군(知郡) 이재화(李在華)가 강릉 경포면 죽헌리에 거주한 권오석(權五錫)에게 보낸 간찰이다. 서지는 일제강점기 이후의 근대 한문 간찰 형식을 따르며, 지방 고관이 지역 유력 사족에게 예를 갖추어 문안을 전한 사례로서 지방 관민 간의 인간적 왕래와 예물 교환 관행을 보여주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필체는 정연하고 내용은 간략하나, 당시 지역사회에서 유력자에 대한 관례적 존칭·문안 방식과 교유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인 이재화는 최근 권오석의 편지를 잘 받았다고 밝히며, 이어 그의 신체와 일상까지 평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깊이 위안된다고 말한다. 이어서 그는 자신의 형편은 예전과 다름없다고 하며, 권석사가 보내준 과일과 떡의 후한 정성에 고마움을 표한다. 말미에서는 더 갖추어 예를 다하지 못함을 사과하며, 급히 회답을 올린다는 뜻을 전하고 편지를 마무리한다.
제목 없음
竹軒 權碩士重侍座 回升
知郡 謝椷
卽拜審日來 重侍體候 迓新萬休 仰溯且祝 弟狀如昨已耳 第惠貺果餠 若是腆念 感謝萬萬 餘不備謝禮
卽旋 弟 李在華 拜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