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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6_01_A00717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민봉식 간찰 / 閔鳳植 簡札
- ㆍ발급자
-
민봉식(閔鳳植)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권석사(權碩士)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월 28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乙酉念八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23.8 × 20.9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추위에 대한 안부인사와 근황을 전함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을유년 모년 28일에 민봉식(閔鳳植)이 오죽헌(烏竹軒)의 권오석(權五錫)에게 보낸 짤막한 답신이다. 피봉에는 수신지를 오죽헌 권 석사댁으로, 발신지를 자문동(紫門洞)으로 밝혔다. 전체적으로 병후 문안, 가내 경사 통지, 사례 인사의 순서가 분명하고, 정중한 어투 속에 교유의 온기가 배어 있다. 지방 사족 간의 왕래와 문안 관행, 출산 소식을 공유하는 친족·문우 교유의 면모가 드러나 자료적 가치가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는 먼저 근래 한기가 심한 때에 수신자가 여행 중 차가운 기운을 받아 몸이 상하지 않았는지 깊이 염려한다. 이어서, 자신은 집에 돌아온 뒤 간헐적으로 경사가 있었는데, 자식을 얻은 경사가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기쁘게 하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고 알린다. 다음으로, 앞선 왕래에 대한 감사의 뜻을 간결히 표하고, 예를 갖추어 답신을 올리며 서간을 맺는다.
제목 없음
烏竹軒 權碩士宅 回納
紫門洞 謝函
乙酉念八 付
伏拜審比寒 旅體以感視愆云 仰慮萬萬 生 省依而間有添丁之喜 慰悅親心 莫過於此也 餘姑此謝禮
生 閔鳳植 拜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