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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6_01_A00712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박우양 간찰 / 朴嵎陽 簡札
- ㆍ발급자
-
박嵎양(朴嵎陽)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년 2월 4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癸卯 2월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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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24.2 × 25.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간찰은 1903년 2월 4일에 박우양(朴嵎陽)이 모인에게 보낸 문안 서신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1903년 2월 4일에 박우양(朴嵎陽)이 모인에게 보낸 문안 서신이다. 서두의 표현으로 보아 수신자는 지방 관직에 있던 인물로, 발신자가 존경과 공손의 뜻을 담아 문안한 형식이다. 이 간찰은 근대 초기의 문안 자료로, 수신자에 대한 예의와 공직자로서의 신중한 태도, 그리고 시대적 궁핍 속의 현실 인식을 함께 담고 있다.
내용을 보면, 발신자는 먼저 봄이 아직 차가운 시절에 수신자의 몸이 편안하고 직무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 이어서 자신이 새로 맡은 직무에 부임했으나 아직 사무가 정리되지 않아 마음이 어지럽다고 토로한다. 게다가 흉년이 들어 생활과 업무가 모두 여의치 않다며 근심 어린 심정을 덧붙인다. 이는 지방관청의 행정과 사회 현실이 어려웠던 당시 시대적 배경을 반영하는 대목이다. 편지의 말미에서는 예를 다하지 못함을 사과하며, 정중한 인사로 글을 마무리한다.
제목 없음
謹詢春峭 仕體事萬旺 仰頌仰頌 生 莅玆屬耳 姑無頭緖 況値災年 兢悶度了奈何 餘留 不備禮
生 朴嵎陽 拜啓
癸卯二月四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