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디렉토리 분류 > 분류정보
- ㆍ자료ID
- A006_01_A00711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김병황 간찰 / 金炳潢 簡札
- ㆍ발급자
-
김병황(金炳潢)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庚子 元月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24 × 36.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간찰은 경자년 1월 24일에 김병황(金炳璜)이 강릉 부사에게 보낸 신년 문안 서신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경자년 1월 24일에 김병황(金炳璜)이 강릉 부사에게 보낸 신년 문안 서신이다. 수신자인 강릉 부사에게 새해 인사를 올리며 자신의 부임 사실을 알린 것이다. 이 간찰은 지방 관료 사회에서 의례적 문통(文通) 양식을 보여주는 사례로, 신년을 맞아 상대의 안부를 축원하고 자신의 직책 변동을 알리는 형식이 결합되어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는 먼저 새해를 맞아 수신자의 신체와 관운이 더욱 번성하고 경사로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한다. 이어 자신이 은혜로 승진하여 새 임무를 맡게 되었음을 보고하면서, 감격과 동시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밝힌다. 그는 스스로를 어리석고 재주 없는 사람이라 낮추며, 중책을 맡게 된 것이 두렵고 조심스러울 따름이라 한다. 이는 문안의 전형적 예문 표현으로, 겸양과 충심의 언어를 통해 충직한 태도를 드러낸 것이다. 편지의 말미에서는 별다른 소식을 더하지 못함을 사양하며, 예를 다하지 못함을 사과하고 공손히 글을 마무리한다.
제목 없음
江陵守
伏惟新正 侍體茂膺蔓禧 仰頌仰頌 生 幸蒙恩遷 感祝無比 以若魯鈍 莅玆巨局 預切兢懼耳 餘留 不備候禮
庚子元月念四日 生 金炳璜 二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