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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6_01_A00707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호석 간찰 / ?鎬奭 簡札
- ㆍ발급자
-
호석(鎬奭)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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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24.6 × 40.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고을 수령 호석(鎬奭)이 추위에 대한 안부인사와 보내주신 생선에 대해 감사하다는 편지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모년 모월 모일에 고을 수령 호석(鎬奭)이 모인에게 보낸 간단한 안부 서신이다. 문체는 격식 있는 예문체(禮文體)로 되어 있으며, 상하 관계 속에서 문안과 감사의 뜻을 함께 전하는 형식이다. 이 간찰은 짧은 문폭 속에서도 문안·감사의 두 가지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사대부 사회에서 예문 간찰의 정형화된 구조를 잘 보여주는 예문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는 먼저 날씨가 차가워진 시절에 상대의 건강이 평안하고 기운이 왕성하기를 빌었다. 이어 그 안부를 전해 들은 것이 다행이라며 위로의 뜻을 표하고, 자신은 여전히 상대의 은혜를 잊지 못한다고 전한다. 중반부에서는 상대가 보내준 생선을 공손히 받았다고 밝히며, 그 후의 감사 인사를 다할 길이 없다고 겸양을 표한다. 편지의 후반부에서는 최근 자신이 여러 일로 번거로워 예를 다하지 못함을 사과하며, 간단히 예를 표하는 것으로 글을 마무리한다.
제목 없음
拜審日寒 省候護旺 慰何慰何 記下 省依爲幸耳 惠魚謹受 感荷 不知攸謝 餘擾甚 不備謝候
卽 本倅 鎬奭 拜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