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디렉토리 분류 > 분류정보
- ㆍ자료ID
- A006_01_A00369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768년 권도 간찰 / 權噵 簡札
- ㆍ발급자
-
권도(權噵, 1710~)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권계학(權啓學, 1716~1788)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768년 3월 19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戊子三月十九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25.2 × 50.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768년 3월 19일에 권도(權噵)가 북평촌(北坪村)의 권계학(權啓學)에게 보내는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768년 3월 19일에 권도(權噵)가 북평촌(北坪村)의 권계학(權啓學)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주요 내용은 권도가 권계학에게 상대방의 아들 권한위(權漢緯, 1473~1816)가 문과급제한 것을 축하하고, 축하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한 것이다. 권도는 권한위가 분관(分館)이 순조롭게 이뤄진 후에 상대방 곁으로 돌아갈 날이 머잖아 경사스럽고 든든한 마음이 클 것이라며 축하를 전했다. 조선 후기 과거 후 방방(放榜)을 통해 과거 합격 소식 듣고 이를 축하하는 문희연(聞喜宴)에 참석하지 못할 때 편지로 아쉬움을 전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간찰이다. 발신자 권도(1710~미상)의 자는 도이(道以)이고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1757년(영조 33)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정언이 되고 이어서 시독관(侍讀官)을 거쳐 세자책봉사(世子冊封使)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충청도 관찰사·예조판서·병조판서 등을 지냈다. 수신자 권계학(1716~1788)의 자는 성집(聖集), 호는 죽암(竹巖)이고 본관은 안동(安東)으로 오죽헌 권처균(權處均)의 후손이다. 1747년(영조 23)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사헌부 감찰, 예조 정랑, 병조 좌랑 등을 지냈다. 문집으로 필사본 『죽암유고(竹巖遺稿)』 5권 3책이 전한다.
제목 없음
北坪村 記室回納
閣橋書狀 省式謹封
卽者惠札 迨慰 方欲把毫作謝之際 令胤又袖傳荐札 謹審靜履萬相 傾瀉欣幸 尤何狀 胤君之大捷 奇幸萬萬 適以監試官目見其高參 尤可喜也 分館亦順成 而歸侍不遠 想慶滿當復何如也 見漏於翰圈 是可歎也 未知何當兩爲否 無以合席相賀 可悵可悵 宗末菫依前狀 無足言者 餘病草 不能盡意 不宣 伏惟下照 謹謝上狀 戊子三月十九 宗末服人噵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