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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6_01_A00084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송수인 간찰 / 宋壽仁 簡札
- ㆍ발급자
-
송수인(宋壽仁)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22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卄二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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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24.8 × 30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연도 미상 1월 22일에 기하(記下) 송수인(宋壽仁)이 권찰방댁(權察訪宅)에 보내는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연도 미상 1월 22일에 기하(記下) 송수인(宋壽仁)이 권찰방댁(權察訪宅)에 보내는 간찰이다. 주요 내용은 새해를 맞아서 지은 시문을 보내며 차운(次韻)해 보내줄 것을 청하고 백목(白木) 값을 갖춰 보낸다는 것이다. 시 중에서 3수는 월포(月圃) 노인이 지은 화답하여 보낸 것도 있다고 언급했는데, 월포는 심능규(沈能圭, 1790~1862)의 호이다. 심능규의 자는 사룡(士龍)이고 또 다른 호로는 신천당(信天堂)·천청당(天聽堂)이 있으며 본관은 청송(靑松)으로 강릉에 살면서 『인경부주(仁經附註)』를 편찬한 인물이다. 편지 서두에는 한 번의 만남도 귀신의 장난으로 끝내 성사되지 않아 아쉬움을 드러냈는데, 송수인, 심능규, 권 찰방 세 사람이 함께 종유(從遊)하던 관계임을 알 수 있다.
제목 없음
謹候
比寒甚於冬令恪詢靜候震艮連護萬穆溸禱區區第一會之事爲魔所戱竟不得遂缺界人事每每如是須歎奈何記下目疾頭眩交發作苦此固換節時本症而客中如故苦悶尤甚此去八韻新年所得無足掛高眼而倘或次示以慰病懷耶其中三首月圃老人亦有和送者耳白木價二繈備呈考納如何餘不備禮卄二日記下壽仁拜拜
權察訪宅入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