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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2_B00177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집부-별집류(別集類)
- ㆍ주제분류
- ㆍ서명
- 봉서유고 / 蓬西遺稿
- ㆍ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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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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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권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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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판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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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저자
- 신범(辛汎, 1832~1873, 조선, 편저자)
- ㆍ간행정보
- 간사지 간사자 간사년 1903 서기년 왕력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목활자본 권수 2 책수 1 질 낙질 전 장_매 절_면 책차 1 권차 1~2 점수 1 크기 30.3 × 19.8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유계 판구 어미 상하향백어미(上下向白魚尾) 광곽 반곽크기 × 단수 행자수 10행 20자 주쌍행 Y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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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발 정의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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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 1인문판독조옥현지장(曺玉鉉之藏) 인장크기 3.1 * 1.5장정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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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 학자 신범(辛汎, 1832~1873)의 문집.내용 전체 7권 3책이 1질을 이루나, 본 해제 대상은 권1~2 1책만 남은 2권 1책의 영본(零本)으로 간행시기와 지역이 명확하지 않다.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해당 문헌은 조선 후기 학자 신범(辛汎, 1832~1873)의 문집이다. 저자 신범은 본관이 영월(寧越)이며, 자(字)는 중연(仲淵), 호(號)는 봉서(蓬西)이다. 강원도 평창 출신으로 이항로(李恒老, 1792~1868)의 문인이 되어 후진양성에 힘을 썼다. 전체 7권 3책이 1질을 이루나, 본 해제 대상은 권1~2 1책만 남은 2권 1책의 영본(零本)으로 간행시기와 지역이 명확하지 않다.
선장(線裝)으로 장책(粧冊)되었다. 본 해제 대상의 판종(板種)은 목활자본(木活字本)이다. 표제(表題)는 ‘봉서유고(蓬西遺稿)’이다. 변란(邊欄)은 사주단변(四周單邊)이며, 판심(版心)의 어미(魚尾)는 상하향백어미(上下向白魚尾)이다. 상상비(上象鼻)에는 판심제(版心題)가 나타나며, 어미 하단에는 권차(卷次), 편명(篇名), 장차(張次)가 위치한다. 계선(界線)이 있으며, 본문은 매면(每面)마다 10행(行) 20자(字)로 구성되어 있다. 주석은 쌍행(雙行)으로 제시하였다. 본 문헌의 크기는 세로 30.3cm, 가로 19.8cm이다.
현재 남은 제1책에는 전체 목록, 서문, 권1~2가 수록되어 있다. 권1에는 「시(詩)」, 권2에는 「서(書)」, 「여문(儷文)」, 「명(銘)」, 「계(誡)」가 수록되어 있다. 목록 제1면에는 [조옥현지장(曺玉鉉之藏)]이 답인(踏印)되어 있어, 해당 문헌이 창녕조씨(昌寧曺氏) 명숙공가(命肅公家)의 조옥현(曺玉鉉, 1944~?)의 소장본이었음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