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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B00018_002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집부-별집류(別集類)
- ㆍ주제분류
- ㆍ서명
- 매월당집 2 / 梅月堂集 二
- ㆍ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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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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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권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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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판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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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저자
- 김시습(金時習, 1435~1493, 조선, 저자)
- ㆍ간행정보
- 간사지 간사자 간사년 서기년 왕력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신연활자본 권수 책수 6 질 완질 전 장_매 절_면 책차 2 권차 점수 1 크기 30.0 × 20.0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유계 판구 어미 상하향이엽화문어미(上下向二葉花紋魚尾) 광곽 사주쌍변 반곽크기 × 단수 행자수 12행 31자 주쌍행 Y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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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발 정의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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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인문판독혜재조진사댁장서인(蕙齋曺進士宅藏書印) 인장크기 *동운재장(東雲齋藏) 인장크기 *조인환인(曺仁煥印) 인장크기 *장정 선장(線裝)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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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 조선전기 문신 金時習의 시가와 산문을 역은 책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해당 문헌은 조선 전기 문신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의 문집이다. 간행시기와 간행지역은 명확하지 않다. 저자 김시습은 본관이 강릉(江陵)이며, 자(字)는 열경(悅卿), 호(號)는 매월당(梅月堂), 청한자(淸寒子) 등이다. 김일성(金日省)의 아들로 태어나 이계전(李季甸, 1404~1459), 김반(金泮), 윤상(尹祥, 1373~1455) 등에게 학문을 배웠다. 계유정난(癸酉靖難) 이후 관직에 대한 마음을 접고 전국을 유람하였다고 한다. 저서로 『금오신화(金鰲新話)』, 『매월당집』 등이 전한다.
선장(線裝)으로 장책(粧冊)되었다. 본 해제 대상의 판종(板種)은 신연활자본(新鉛活字本)이다. 표제(表題)는 ‘매월당집(梅月堂集)’이며, 표제 하단에는 ‘일(一)’, ‘이(二)’ 등으로 책의 순서가 매겨져 있다. 표지 우측 상단에는 각 책마다 수록된 편명(篇名)이 기재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공육(共六)’이라는 묵서가 있어 전체 6책임을 알 수 있다. 변란(邊欄)은 사주쌍변(四周雙邊)이다. 판심(版心)의 어미(魚尾)는 상하향이엽화문어미(上下向二葉花紋魚尾)이며, 어미 아래에는 판심제(版心題)와 권차(卷次), 장차(張次)가 위치한다. 계선(界線)이 있으며, 본문은 매면(每面)마다 12행(行) 31자(字)로 구성되어 있다. 주석은 쌍행(雙行)으로 제시하였다. 본 문헌의 크기는 세로 30.0cm, 가로 20.0cm이다.
각 책에는 [혜재조진사댁장서인(蕙齋曺進士宅藏書印)], [동운재장(東雲齋藏)], [조인환인(曺仁煥印)]이 답인되어 있어, 해당 문헌이 창녕조씨 명숙공가 소장 문헌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인문에서 표현되는 진사(進士)는 조명숙(曺命肅, 1712~1772)의 후손 중 조석삼(曺錫三, 1813~1896)이 진사시(進士試)에 입격(入格)하였기에 나타난 표현으로 여겨진다. 조석삼은 조환진(曺桓鎭)의 아들로, 조명숙의 증손(曾孫)에 해당한다. 조석삼의 자(字)는 공달(公達), 호(號)는 황포(篁圃)이며, 1888년(고종 25) 진사시에 입격하였다. 조인환(1888~?)은 조석삼의 증손(曾孫)으로 자가 원도(元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