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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B00014_003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사부-편년류(編年類)
- ㆍ주제분류
- ㆍ서명
- 강목집요 인 / 綱目輯要 人
- ㆍ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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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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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권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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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판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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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저자
- 신응조(申應朝, 1804~1899, 조선, 편저자)
- ㆍ간행정보
- 간사지 간사자 간사년 서기년 왕력 추정시기 1878년
- ㆍ형태정보
- 판종 금속활자본 권수 책수 3 질 완질 전 장_매 절_면 책차 3 권차 점수 1 크기 32.7 × 20.6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유계 판구 어미 상하향백어미(上下向白魚尾) 광곽 사주쌍변 반곽크기 × 단수 행자수 10행 21자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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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발 정의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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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 4인문판독동운재장(東雲齋藏) 인장크기 *죽재(竹齋) 인장크기 *윤상현인(尹祥鉉印) 인장크기 *조인환인(曺仁煥印) 인장크기 *장정 선장(線裝)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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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 조선후기 문신 申應朝가 편찬한 역사서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본문에는 綱目集要로 인쇄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해당 문헌은 조선 후기 문신인 신응조(申應朝, 1804~1899)가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명으로 편찬한 사서(史書)로,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과 『속강목(續綱目)』의 요지를 발췌한 것이다. 편자(編者)인 신응조는 본관이 평산(平山)이며, 자(字)는 유안(幼安), 호(號)는 계전(桂田), 구암(苟菴)이다. 1878년(고종 15) 간행되었으리라 여겨지며, 간행지역은 명확하지 않다.
선장(線裝)으로 장책(粧冊)되었다. 본 해제 대상의 판종(板種)은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으로, 사용된 활자는 전사자(全史字)이다. 표제(表題)는 ‘강목집요(綱目輯要)’이며, 제첨(題籤)되어 있다. 표제 하단에는 ‘천지인(天地人)’으로 책의 순서를 매겨두었으며, 서뇌(書腦)에는 ‘공삼(共三)’이라는 묵서가 있어 전체 3책임을 알 수 있다. 변란(邊欄)은 사주쌍변(四周雙邊)이며, 판심(版心)의 어미(魚尾)는 상하향백어미(上下向白魚尾)이다. 어미 아래에는 권차(卷次)와 장차(張次)가 위치하며, 상상비(上象鼻)에는 판심제(版心題)가 위치한다. 계선(界線)이 있으며, 본문은 매면(每面)마다 10행(行) 21자(字)로 구성되어 있다. 주석은 두주(頭註)로 제시하였다. 본 문헌의 크기는 세로 32.7cm, 가로 20.6cm이다.
해당 문헌에는 [동운재장(東雲齋藏)], [죽재(竹齋)], [윤상현인(尹祥鉉印)], [조인환인(曺仁煥印)]이 답인되어 있다. 답인된 모습을 보아 원래 윤상현이라는 인물이 소장하고 있던 문헌이 창녕조씨 명숙공가로 유입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조인환(1888~?)은 조석삼의 증손(曾孫)으로 자가 원도(元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