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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A00746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41년 류영하 간찰 / 柳榮河 簡札
- ㆍ발급자
-
류영하(柳榮河, 1787~1868, 조선, 개인)
원문내용 河弟추정
- ㆍ수취자
-
심능규(沈能圭, 1790~1862,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 강릉수취지역 강릉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4.3 × 28.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 양호언어 한자자료형태
- ㆍ정의
- 1841년 강릉부사 류영하가 월포 심능규에게 백중에 여는 술자리에 참석해 달라고 부탁하는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41년 강릉부사 류영하가 월포 심능규에게 백중에 여는 술자리에 참석해 달라고 부탁하는 간찰이다.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한 뒤 내일 백중에 순시旬試를 본 선비들과 술자리를 베풀어 회포를 풀려고 하니 노형은 비록 방외객이지만 오시면 자리를 빛나게 할 수 있으니 참석해 달라고 하였다. 수신자인 심능규의 호는 월포(月圃), 본관은 삼척三陟이며, 70세인 1859년(철종 10) 증광시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저서로는 『월포집(月圃集)』이 있다. 원문의 ‘중원中元’은 백중을 말하는 것으로, 음력 7월 15일이다. 류영하는 1842년 6월에 체직되므로, 1841년에 발급된 간찰로 보인다. ‘순시旬試’는 향교나 서원에서 열흘에 한 번씩 보이는 시험을 말하며, 방외객은 재사齋舍에 기숙하지 않는 유생을 말한다.
제목 없음
月圃執事伏惟日來靜候萬勝弟狀依昨耳明日卽中元也飮與旬試諸雅酌酒一暢老兄雖方外客惠然則可賁小席圖之如何切仰不備上卽河弟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