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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A00734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42년 류영하 간찰 / 柳榮河 簡札
- ㆍ발급자
-
류영하(柳榮河, 1787~1868,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심능규(沈能圭, 1790~1862,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 강릉수취지역 강릉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4.5 × 16.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 양호언어 한자자료형태
- ㆍ정의
- 1842년 강릉부사 류영하가 임지를 떠나면서 월포(月圃) 심능규(沈能圭, 1790~1862)에게 보낸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42년 강릉부사 류영하가 임지를 떠나면서 월포(月圃) 심능규(沈能圭, 1790~1862)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대가 언급한 내용에 대해 당장 답을 못했지만 추후에 알리겠다는 내용의 간찰이다. 이 또한 하(河)자의 이름을 사용하는 편지와 필체가 같으므로 동일한 인물이 보낸 것으로 여겨진다. 편지의 내용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편지를 받아 위안이 되고 어제 만나서 좋았다고 하였다. 발신자 자신은 행차를 하는데 상쾌하고 비도 와서 좋은 광경이라 하였다. 상대가 언급한 것은 다 이해했는데 바빠서 답장을 못했으며 이후에 알리겠다고 전하는 것이다. 편지의 발신자는 심능규와 어제 만남을 가졌고 오늘 멀리 갈 예정인데 비가 내려 좋은 풍경을 보여준다고 한 것이다. 심능규의 부탁에 편지를 전달해 주겠다고 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적지 않고 필요한 말만 대략적으로 전한 짧은 내용의 편지이다. 심능규는 자는 사룡(士龍), 호는 월포(月圃), 또는 신천당(信天堂)이다. 뒤늦은 나이인 70세인 1859년(철종 10) 증광시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삼척심씨 족보에는 그와 교유한 문인으로 매산 홍직필(洪直弼), 석릉 김병준(金柄駿), 여호 이민성(李敏成)이 도의로써 교유하였다고 한다. 묘갈은 판서 이용원(李容元)이 찬하고, 군수 서상학(徐相鶴)이 전액과 글씨를 썼다. 류영하의 다른 간찰과 필체가 같다. 류영하로 판단된다. 류영하는 1841년 1월 3일 강릉부사에 임명되었고 2월에 부임했다. 1842년 관찰사의 포폄때문에 6월에 파직되었다. 글의 내용상 강릉부사를 그만두고 돌아가는 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제목 없음
雨中承慰 昨拜餘耿 弟行今將浩然而雨事 亦一光景也 敎事謹悉而忙 甚不能詳覆 後當入聞矣 書封當傳致矣 惟祝靜養增重 不備 卽弟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