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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A00731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41/1842년 류영하 간찰 / 柳榮河 簡札
- ㆍ발급자
-
류영하(柳榮河, 1787~1868, 조선, 개인)
원문내용 河弟추정
- ㆍ수취자
-
심능규(沈能圭, 1790~1862,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 강릉수취지역 강릉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4.5 × 2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41년 혹은 1842년 강릉부사 류영하가 월포(月圃) 심능규(沈能圭, 1790~1862)에게 보낸 조지(朝紙)는 온 것이 없고, 저번에 부탁한 것은 잠시 잊었다는 내용의 간찰이다. 편지의 내용은 비가 와서 상대가 보고 싶은데 편지를 받고 건강이 좋음을 알아 위안이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하고, 조지는 온 것이 없다고 하였다. 저번 부탁한 여려 사람의 이름은 잊어버렸으니 송구하다고 하였다. 백운(白雲)의 일은 언급한 대로 하겠다고 하고, 말미에 달리 언급한 것도 잘 받겠다는 내용이다. 류영하가 관아에서 중앙정부로부터 받은 조보를 심능규에게 전해주고 다시 돌려받았을 것이다. 류영하의 간찰에는 특히 조보와 관련된 내용이 많다. 류평하는 이번에는 전해 받은 조보가 없다고 전하였다. 본 편지에서 다른 내용들은 구체적인 언급이 없이 추상적으로 적고 있어 분명히 알 수 없지만, 류영하는 심능규에게 여러 부탁을 하고 또 부탁 받은 것을 들어주는 관계임을 유추할 수 있겠다.
제목 없음
謝上雨中詹熲拜審兄候萬勝慰仰慰仰弟狀依昔耳朝紙無來者向托諸雅名字弟盡忘却休咎如何白雲事當如敎矣末段俯示亦謹受矣不備拜上卽河弟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