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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A00725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41/1842년 류영하 간찰 / 柳榮河 簡札
- ㆍ발급자
-
류영하(柳榮河, 1787~1868,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류영하는 자신의 이름을 하제로 표현했다. 이곳에는 같은 표현이 없으나 글자체로 보아 류영하로 판단된다.
- ㆍ수취자
-
심능규(沈能圭, 1790~1862,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 강릉수취지역 강릉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 류영하가 강릉부사로 재직하던 1841년 혹은 1842년으로 추정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3 × 24.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41년 혹은 1842년 강릉부사로 있던 류영하가 월포 심능규(1790∼1862)에게 보낸 간찰, 한서를 빌려달라는 내용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41년 혹은 1842년 강릉부사로 있던 류영하가 월포 심능규(1790∼1862)에게 보낸 한서를 빌려달라는 내용의 간찰이다. 지난번에 자신을 방문해 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수신자의 책장에 『한서(漢書)』 1부가 있다는 것을 들은 것 같아서 이 책을 빌려보기 위해 심부름꾼을 보내니 책이 훼손될까 염려하지 말고 빌려줄 것과 며칠 전에 반감정(半鑑亭) 주인이 시를 지어 부쳤는데 이제야 화답시를 지어 보내므로 잘 전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한서』는 중국 후한 때의 인물인 반고(班固, 32?~92)가 100권으로 지은 전한의 기전체 역사책이다. 이 간찰을 통해 월포 심능규의 장서(藏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제목 없음
月圃執事 向枉尙荷 伏惟日間靜候萬勝慰溸慰溸弟狀依昨涔涔耳似聞貴架有漢書一部窃欲借觀玆委伻勿慮毁損而施之如何日前半鑑主人有所寄今始構拙和送一粲而傳致之如何不備候上 卽弟拜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