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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724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명문문기류-토지·가사문기(土地·家舍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종형완철 명문 / 從兄完喆 明文
- ㆍ발급자
-
종형완철(從兄完喆)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종제완득(從弟完得)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庚午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52 × 3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10년 완철(完喆)이 사촌동생 완득(完得)에게 논을 매도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10년(순조 10) 12월 9일에 논주인 완철(完喆)이 사촌동생 완득(完得)에게 25냥을 받고 논을 매도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문기로, 경오년은 관련문서인 ‘A003_01_A00381_001’에 의거하여 1810년으로 산정하였다.
완철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상속받은 논을 팔게 되었다. 매도하는 논의 위치는 선교장 근교의 군선구미(群仙仇味, 현 강원도 고성군 土城面)에 있는 식자(食字) 자호의 107번이며, 논의 면적은 파종량을 기준으로 10마지기이고, 수확량을 기준으로 3짐 5뭇이다. 완철은 매매가로 25냥을 받고 내년부터 사촌동생 완득에게 영구히 매도하되, 위 논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본문기는 화재로 소실되어 넘겨주지 못하였다. 문서 말미에 ‘나중에 허튼소리를 한다면 이 명문을 가지고 빙고할 것’이라는 내용의 추탈담보문언을 명기하고, 매도당사자인 완철과 함께 본 명문작성자인 필집 이춘성(李春成)이 착명으로 각각 서명하였으며, 거래증인은 생략하였다.
제목 없음
庚午十二月初九日 從弟完得前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 吾以有要用處 故傳來畓 伏在於仇味 食字百七畓 十斗落只參卜伍束庫乙 從弟前 折價錢文貳拾伍兩是遣 自明年爲始 永永放賣爲去乎 本文記段 燒火故 不得給以 若有日後雜談是去等 持此明文憑考事 印 畓主從兄完喆[着名] 筆執李春成[着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