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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670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94년 신택 논 매매 문기 / 新宅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신택(新宅)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김노 신득(金奴 申得)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94년 2월 24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光緖二十年甲午二月二十四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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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57.2 × 32.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94년(고종 31) 2월 24일에 논주인 신댁이 650냥을 받고 김 씨의 종 갑득(甲得)에게 두 곳의 논을 매도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94년(고종 31) 2월 24일에 논주인 신댁에서 650냥을 받고 김 씨의 종 갑득(甲得)에게 두 곳의 논을 매도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문기이다. 본 문기에서 언급한 ‘구문기 1장’은 1883년 4월 5일에 논주인 대댁이 270냥을 받고 위 논을 팔면서 발급해 준 ‘A003_01_A00671_001’이다. 이를 통해 1883년에 270냥이던 위 논의 매매가가 11년 뒤인 1894년에 650냥으로 350냥이 상승하였으며, 소유주는 대댁→신댁→갑득 상전 김 씨로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후의 후대인 이봉구와 이용구이후 선교장은 대택과 소택으로 나눠서 경영했다. 이곳의 신택은 이봉구의 후대인 소택이다.
분가한 새집[新宅]에서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1883년 큰집[大宅]에서 270냥을 주고 매입했던 논 두 곳을 팔게 되었다. 매도하는 논의 위치는 화리동(禾里洞)에 있는 래자(來字) 자호의 55번과 56번이며, 논의 면적은 수확량을 기준으로 각각 4짐 5뭇과 4짐 9뭇 총 9짐 4뭇이고, 파종량을 기준으로 총 1섬 10마지기이다. 신댁은 매매가로 650냥을 받고 위 논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구문기 1장과 함께 갑득의 상전인 김 씨에게 올해부터 영구히 매도하기로 하였다. 문서 말미에 ‘나중에 허튼소리를 한다면 이 문서를 가지고 빙고할 것’이라는 내용의 추탈담보문언을 명기하고, 매도당사자인 신댁과 함께 이 거래의 증인으로 참여한 박 씨의 종 을남(乙男)이 각각 수촌(手寸)으로 서명하였으며, 본 문기를 작성한 필집은 생략하였다.
제목 없음
光緖二十年甲午二月二十四日 金奴甲得前明文 右明文事段 吾以要用所致 買得畓 伏在於禾里洞來字員五十五畓肆負伍束 五十六畓肆負玖束 壹石十斗落只廤乙 折價錢文陸佰伍拾兩 依數捧上是遣而 舊文記一張 竝爲許給而 自今年爲始 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有雜談則 持此文券憑考 印 畓主新宅[一心寸] 證人朴奴乙男[一心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