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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500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01년 조심 논 매매 문기 / 趙深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조심(趙深)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이주양(李周陽)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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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9월 17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嘉慶六年壬戌九月十七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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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47.8 × 32.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02년(순조2) 9월 17일에 조심(趙深)이 이주양(李周陽)에게 법왕(法旺) 재궁동(齋宮洞)에 소재한 논 5마지기(斗落只)를 전문(錢文) 40냥(兩)에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02년(순조2) 9월 17일에 조심(趙深)이 이주양(李周陽)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문기이다. 문서에는 작성 시기가 ‘가경육년임술(嘉慶六年壬戌)’로 기록되어 있는데, 가경6년은 1801년이나 임술년은 1802년이다. 민간에서는 연호보다 간지를 일상적으로 사용하였으므로, 간지가 연호보다 정확한 연대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조심은 쓸 곳이 있어 경식(耕食)하던 논을 판다고 방매 사유를 밝히고 있다. 매물의 소재지는 법왕(法旺) 재궁동(齋宮洞)인데, 재궁동은 현재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소재한 재궁마을로 추정된다. 자호와 지번 및 지목은 이자(李字)의 8번 답(畓)이다. 매물의 면적은 양안(量案)에 등재되어 결세(結稅)의 기준이 되는 결부(結負)로는 11부(負) 2속(束)이고, 파종량을 기준으로 하는 실제 면적으로는 5마지기[斗落只], 구획에 의한 단위면적으로는 8배미[夜味]이다. 매매대금은 전문(錢文) 40냥으로, 해당 금액을 받고 본문기(本文記) 1장과 함께 영영 방매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후일에 만일 다른 말이 있으면 이 문기를 가지고 바로잡도록 하였다. 논의 주인인 조심이 이름을 적고 착명(着名)하였으며, 유학(幼學) 이옥(李{沃/土})이라는 인물이 증인이자 필집(筆執)으로 참여하여 문서를 작성하고 착명하였다.
제목 없음
嘉慶六年壬戌九月十七日 李周陽前明文
右明文爲臥事段 要用所致 耕食爲如可 伏在法旺齋宮洞 李字八畓 五斗落 八夜味 十一卜二束廤 價折錢文 四十兩乙 依數交易捧上爲乎矣 本文記一丈幷以 永永放賣爲去乎 日後如有雜談是去等 持此文記 卞正事
畓主 趙深 [着名]
訂筆 幼學李{沃/土} [着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