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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478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55년 심노 봉수 논 매매 문기 / 沈奴鳳守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심노 봉수(沈奴鳳守)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홍노 이검(洪奴已劍)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55년 10월 10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咸豐伍年乙卯十月初十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57.3 × 35.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55년(철종 6) 심노 봉수가 홍노 이검에게 이가남(二加南)의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55년(철종 6) 심씨댁에서 홍씨댁에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이다. 1855년(철종 6) 을묘년 10월에 심씨댁은 토지를 팔면서 이 매매 문기를 작성했다. 논 매매 문기에는 방매자가 토지를 파는 사유를 가장 먼저 적는 것이 투식인데, 이 매매 문기에는 적지 않았다. 그리고 방매 토지의 획득 사유도 또한 적는 것이 일반적인데 생략하고 바로 매매 내용을 적었다. 심씨댁은 매득해서 경작하던 강릉 이가남(二加南)에 있는 1섬지기의 논을 팔기로 했다. 흥정가는 90냥으로 해서 내년부터 소유를 넘기기로 했다. 10월 초는 아직 지상에 작물이나 볏짚 등이 남아 있어 이들을 관리하고 처분할 시기를 부여하고 있는 사정으로 보인다. 그리고 심씨댁은 이 땅을 살 때 작성했던 본문기 1장도 홍씨댁에 주어서 매매를 완전하게 완성하려고 했다. 심씨댁은 수노 봉수(鳳守)로서, 매득자 홍씨댁은 또한 수노 이검(已劍)으로 매매를 대행하게 했다. 그래서 심씨댁을 대신하여 매매를 하던 노 봉수가 문기의 첫 문장에 상전댁이 매득한 논을 판다고 적었다. 그리고 이 매매 문기에는 문서 작성자와 증인이 없다. 전체적으로 이 매매 문기는 매매 사유, 매매물 획득 경위, 작성자와 증인이 없는 특징이 있다.
제목 없음
咸豐伍年乙卯十月初十日洪奴已劍前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矣上典宅買得畓伏在
於二加南唐字百四畓伍●負貳束壹石
落只廤乙折價錢文玖拾兩依數捧上
是遣自明年爲始永永放賣爲去乎本文記
一張並以許給是矣若有日後彼此間雜談是
去等持此文記憑考印
畓主沈奴鳳守(同人左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