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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468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53년 최노 천덕 논 매매 문기 / 崔奴千德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최노 천덕(崔奴千德)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이진사댁노 성로(李進士宅奴聖老)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53년 3월 10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咸豐三年癸丑三月初十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37 × 5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53년(철종 4) 최노 천덕이 이진사댁노 성로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53년(철종 4) 최씨댁에서 이진사댁에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이다. 1853년(철종 4) 계축년 봄, 3월에 최씨댁은 긴요한 지출이 생기자 자신의 논을 팔아 해결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의 사노 천덕(千德)을 시켜서 매매를 대행시켰다. 최씨댁은 자신의 토지를 살만한 곳을 물색하고 이진사댁과 사전에 조율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사노 천덕은 이진사댁의 토지 매매를 대행하는 사노 성노(聖老)와 만나서 흥정을 하고 이 매매 문기를 작성했다. 매매 대상은 1섬 5마지기의 논으로 가격은 전문 70냥이었다. 그리고 봄에 매매를 하는 상황에 따라 3월에 파종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도 금년부터 영원히 소유를 넘기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 내용을 문기에 적어서 분쟁의 여지를 없앴다. 매매가 70냥은 봄에 매매를 하는 상황을 반영한 흥정가일 수 있다. 문기를 작성한 사람은 사노 천덕이었다. 그런데, 매매 문기에 노 천덕은 초씨의 노라고 끝에 적었지만, 본문에는 자신이 상전 최씨를 대신하여 매매에 임하고 있다는 사실을 적지 않았다. 심지어 긴요하게 사용할 곳이 생긴 사정도 주어를 상전으로 밝히지 않았다. 이는 이 시기 매매에 있어 노비, 측 사노로 매매를 대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정이었기에 매매에서 관행화한 결과를 보여준다.
제목 없음
咸豐三年癸丑三月初十日李進士宅奴聖老前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矣宅以要用所致公所乃知
字耆老所畓 壹石伍斗落結卜捌卜捌束廤乙
折價錢文柒拾兩依數捧上是遣自今年爲始
永〃放賣爲去乎日後如有雜談是去等持此
文記考卞正印
畓主自筆崔奴千德(署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