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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461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59년 심노 취동 논 매매 문기 / 沈奴取同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심노 취동(沈奴取同)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이통천댁(李通川宅)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59년 2월 9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咸豐九年己未二月初九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34.8 × 41.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59년(철종 10) 심노 취동이 이통천댁에 방해정 앞의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59년(철종 10) 심씨댁에서 이통천댁에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이다. 1859년(철종 10) 2월 9일 심씨댁에서 긴요하게 사용할 비용이 발생하자 방해정 앞에 있는 호수가에 새로이 경작한 논 1마지기를 팔기로 했다. 매매가는 전문 2냥 5전이었다. 방해정은 강릉 저동에 있는 정자로 조선후기 이봉구가 건립한 것이다. 이 매매에 참여한 방매자는 심씨댁의 노 취동(取同)이다. 그런데 매매 문기에 취동이 ‘내가(吾以)’ 필요한 곳이 있어서 땅을 파는 듯이 서술하고 있다. 이는 향후 분쟁을 야기할 여지가 있었다. 매득의 주체가 자칫 사노 취동으로 오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통천댁은 이해를 전후하여 방해정 일대의 토지를 사들이고 있었다. 이 일대는 강릉 전주이씨 선교장이 있는 곳이다. 매매 문기를 작성한 사람은 누구인지 문기에 밝히고 있지 않으며, 증인은 안치형이었다.
제목 없음
咸豐九年己未二月初九日李通川宅前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吾以要用所致
矣宅放海亭前湖邊新起畓一斗
落只庫乙折錢文貳兩伍戔依數
捧上是遣永〃放賣爲去乎日後
若有雜談是去等持此文憑考
事
畓主沈奴取同(左寸)
證人安致衡(署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