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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457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54년 김진사댁노 관흥 밭 매매 문기 / 金奴官興 田賣買文記
- ㆍ발급자
-
김진사댁노 관흥(金進士宅奴官興)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이진사댁노 성로(李進士宅奴聖魯)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54년 7월 4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咸豐四年甲寅七月初四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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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52.6 × 34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54년(철종 5) 김진사댁의 노 관흥이 이진사댁의 노 성로에 상사화원(上沙火員)의 밭을 팔면서 작성한 밭 매매 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54년(철종 5) 김진사댁에서 이진사댁에 밭을 팔면서 작성한 밭 매매 문기이다. 1854년(철종 5) 7월 4일 김진사댁은 긴요하게 사용할 비용이 발생하자 토지를 팔기로 결정했다. 매매 수행은 김진사댁의 호노 관흥(官興)이었다. 노 관흥은 매매 문기의 본문이 이 거래가 상전을 대신해서 수행하는 것을 첫 문장에 밝혔다. 그리고 매매 문기에는 매매대상 토지가 상사화원(上沙火員)에 있는 1섬지기의 밭이며, 매득자와 흥정한 매매가는 전문으로 37냥으로 적었다. 그리고 올해부터 영원히 팔아버린다고도 밝혔다. 마지막 문장에는 혹여 잡담이 생기면, 즉 분쟁이 있으면 이 매매 문기로 관청에서 소유권을 확인받으라는 다짐도 남겼다. 매득자 이진사는 바로 강릉 전주이씨 선교장으로, 노 성로(聖魯)는 선교장을 대신하여 여러 차례 매매를 수행하고 있었다. 이로 본다면 노 성로는 선교장의 호노라고 하겠다. 증인은 하씨댁의 노 돌동(乭洞)이다. 이 매매 문기에는 문서 작성자를 밝히지 않았으며, 이전 매매에서 획득한 매매 문기인 본문기를 건네는 내용도 없다. 강릉지역 일반적 매매 문기의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다. 그리고 ‘o’는 고문서에서 빠진 글자를 채워 넣을 때 사용하는 교정부호이다.
제목 없음
咸豐四年甲寅七月初四日李進士宅奴聖魯
前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矣宅上典以要用所致上沙火員
率字百九十六分田九束百八十五田一負五束一
石落只廤乙折價錢文三十七兩相約依
數捧上是遣o自今年始爲永永放賣爲去乎亦日後如有雜談是去等持此文
告官卞正印
田主金進士宅奴官興(同人左寸)
證人河奴乭洞(署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