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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456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55년 김진사댁노 재득 밭 매매 문기 / 金奴再得 田賣買文記
- ㆍ발급자
-
김진사댁노 재득(金進士宅奴再得)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이진사댁노 성로(李進士宅奴聖魯)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55년 4월 27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咸豐五年乙卯四月二十七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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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52.5 × 36.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55년(철종 6) 김진사댁 노 재득이 이진사댁 노 성로에게 상섭화(上涉火)의 밭을 팔면서 작성한 밭 매매 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55년(철종 6) 김진사댁에서 이진사댁에 밭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이다. 1855년(철종 6) 을묘년 4월 27일 김진사댁은 긴요하게 사용할 자금이 필요한 사정이 생기자 조상으로부터 전해서 물려받은 밭을 팔면서 이 문기를 작성했다. 김진사댁이 파는 땅은 상섭화(上涉火)에 있는 것으로 5마지기의 밭이었다. 그리고 이 땅에 덧붙여 집 뒤 산길에 따라 있는 소나무 밭도 포함했다. 이들 토지의 매득처를 수소문하여 이진사댁과 접촉한 다음 가경을 흥정하여 전문 20냥으로 정하고 금년부터 영원히 팔기로 했다. 매매 시기가 4월이면 한창 파종이 이루어졌을 텐데, 이를 포함하여 모두 매도하기로 결정한 내용을 문기에 적었다. 방매자는 김진사댁의 노 재득(再得)이며, 매득자는 이진사댁의 노 성로(聖魯)로서, 이들은 모두 상전을 대신하여 매매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노 성로는 이진사댁의 토지를 여러 차례 매매한 인물이다. 이진사댁은 바로 강릉 전주이씨 선교장으로, 성로는 선교장의 호노였다. 그리고 증인이자 문서를 작성한 사람이 하진사댁의 역시 호노라 할 수 있는 노 돌동(乭洞)이었다. 노 돌동은 보통 사노의 경우 노 재득처럼 수촌(手寸)을 하는데 문서를 작성하는 문자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서압을 했다. 그리고 문서 마지막 부분에 ‘oo’는 고문서의 교정부호로서 빠진 글자를 끼워 써넣을 때 사용했다.
제목 없음
咸豐五年乙卯四月二十七日李進士宅奴聖魯前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宅以要用所致傳來田上涉
火率字百玖拾陸分田玖束伍斗落只廤果家後
山路東松田自靑龍至軟分宅後松田接界乙折
價錢文貳拾兩自今年爲始永永放賣oo爲去乎日後如有
雜談是去等持此文卞正印
田主金進士宅奴再得(同人左寸)
證筆河生員宅奴乭洞(署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