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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455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52년 민국빈 논 매매 문기 / 閔國斌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민국빈(閔國斌)
민종수(閔宗秀)
민진수(閔晉秀)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진사 이조황(進士李祖潢)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52년 11월 27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咸豐二年壬子十一月二十七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52.1 × 36.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52년(철종 3) 민씨 문중에서 진사 이조황에게 이가남(二加南)의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52년(철종 3) 민씨 문중에서 진사 이조황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이다. 1852년(철종 3) 임자년 11월 27일에 민씨 문중은 긴요하게 사용할 필요가 생기자 땅을 팔았다. 그 땅은 문중에서 전해오던 것으로, 강릉의 이가남(二加南)에 있는 1섬지기 규모였다. 매매가는 이진사댁과 흥정하여 전문 60냥으로 결정하였다. 그런데 매매에서 통상 분쟁을 막기 위해 이전에 땅을 사면서 갖게 된 땅문서인 본문기를 함께 새로운 매득자에게 전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민씨 문중은 지난해 화재로 문서를 잃어버려 건네지 못한다고 사유를 적었다. 그리고 11월로 아직 토지를 정리할 시간이나 지상의 경작물과 관련한 사정으로 소유는 내년부터 건네는 것으로 확정했다. 이 매매 문기는 진사 이조황, 즉 강릉 전주이씨 선교장에서 민씨 문중으로부터 강릉 일대의 땅을 사면서 확보한 것 중 하나이다.
제목 없음
咸豐二年壬子十一月二十七日進士李祖潢前明文
右文記段吾門中以要用所致傳來門畓二加南弔字九十六畓玖
負貳束一石落只庫乙折價錢文六十兩依數捧上是遣本
文記以宗中作年燒火而不得許給是遣自明年爲始永
〃放賣爲去乎日後子孫中如有雜談是去等持此文卞正事
閔氏門中俱會 閔國珷
閔宗秀
閔晉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