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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449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노비문기(奴婢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48년 장영길 노비 매매 문기 / 張永吉 奴婢賣買文記
- ㆍ발급자
-
장영길(張永吉)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이진사댁(李進士宅)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48년 7월 19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道光二十八年甲戌七月十九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61 × 40.4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48년(헌종 14) 장영길이 이진사댁에 여자종을 팔면서 작성한 노비 매매 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48년(헌종 14) 장영길이 이진사댁에 여자종을 팔면서 작성한 매매 문기이다. 1848년(헌종 14) 무신년에 유학 장영길에 가난하여 살길이 없자 조상에게서 물려 받은 여자종을 이진사댁에 팔면서 이 매매 문기를 작성했다. 매매 대상인 여자종은 비 발개의 두 번째 자식인 노금(路今)과 세 번째 자식인 노고기(路古妓) 두 명이었다. 이들은 각기 1829년(순조 29)과 1832년(순조 32)에 태어났으며, 매매 당시 나이가 20살과 17살이었다. 이들 여자종 둘의 값은 흥정하여 전문 220냥으로 결정했다. 그리고 다음날 바로 소유를 넘긴다고 문서에 적었다. 그리고 영원히 팔아버리며, ‘뒷날에 만에 하나 잡담이 있으면 이 문기로 관청에 알려서 확인받으라’는 담보 내용도 적었다. 방매자 유학 장영길이 문서를 직접 작성했으며, 별도의 증인은 없다. 그리고 매득자 이진사댁은 강릉 전주이씨 선교장이었다.
제목 없음
道光二十八年甲戌七月十九一李進士宅前明文
右明文爲臥事段吾以貧寒之致傳來婢發介二所生婢
己丑生路今身果三所生婢壬辰生路古妓身兄弟並以
放賣錢文貳百貳拾兩依數捧上是遣自冥一爲始永永放
賣爲去乎日後若有雜談是去等持此文記告官卞
正印
婢主自筆幼學張永吉(署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