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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439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25년 심노 을득 논 매매 문기 / 沈奴乙得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심노 을득(沈奴乙得)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심노 춘백(沈奴春伯)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25년 12월 17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道光五年乙酉十二月十七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47.3 × 30.9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25년(순조 25) 심씨댁의 노 을득이 상전을 대신하여 심씨댁의 노 춘백에게 일가남(一加南)의 논을 팔면서 작성한 논 매매 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25년(순조 25) 심씨댁의 노 을득이 상전을 대신하여 심씨댁의 노 춘백에게 논을 파는 논 매매 문기이다. 1825년(순조 25) 을유년 12월 17일 심씨댁의 사노 을득(乙得)이 역시 심씨댁의 노 춘백(春伯)에게 논 20마지기를 팔았다. 을득과 춘백은 모두 자신들의 상전을 위해 매매를 수행한 수노 혹은 차노였다. 먼저 을득의 상전은 요긴하게 필요한 사정이 생겨서 일가남(一加南)에 있는 20마지기 논을 팔기로 했다. 흥정가는 전문 60냥이었으며, 매도 시점은 이듬해로 밝혀서 문기에 적었다. 그리고 을득이 상전의 명을 적은 패자에 따라서 수행하고 있는 사실도 적었다. 다만, 본문기는 다른 토지가 함께 기재되어 있는 사연으로 매득자에게 건네지 못한다고 사정을 밝히고 있다. 증인으로 참여한 벽오산은 문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매매 문기에는 매도사유, 토지위치와 규모, 매매가, 구문기 전도, 분쟁 담보 내용을 고루 기술하고 있다. 그렇지만, 토지를 획득하게 된 사정은 밝히지 않았다. 그리고 관행에 따라 이전에 방매자 심씨댁에서 매득하며 확보한 매매 문기인 구문기를 매득자 심씨댁에 건네면서 일종의 매매위임장인 패지도 함께 건네서 완전한 매매를 상징했다.
제목 없음
道光五年乙酉十二月十七日沈奴春伯前明文
右明文爲矣上典宅以要用所致一加南虞
字百八畓陸負玖束貳拾斗落只
廤乙折價錢文陸拾兩依數捧
上是庫自明年爲始■■(姑爲)放賣爲去乎
此牌子導良成文記是遣本文記段他田民
並付乙仍于不得許給日後如有雜談是去等
持此文卞正印
畓主 沈奴乙得(同人左寸)
證筆 卞五山(署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