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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383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33년 이 노 달득 명문 / 李 奴 達得 明文
- ㆍ발급자
-
이 노 달득(李 奴 達得)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이 노 경쇠(李 奴 京釗)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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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년 1월 21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道光十三年癸巳正月二十一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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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60 × 73.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33년(순조 33) 1월 21일에 이 생원댁 종 달득(達得)이 이 진사댁 종 경쇠(京釗)에게 150냥을 받고 상전댁 논 두 곳을 매도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33년(순조 33) 1월 21일에 이 생원댁 종 달득(達得)이 이 진사댁 종 경쇠(京釗)에게 150냥을 받고 상전댁 논 두 곳을 매도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문기로, 이 진사댁은 1825년 생원시에 합격한 선교장 이용구(李龍九, 1798~1837)로 추정된다. 문서에는 위 논의 소작료[卜定]가 165말이라는 것과 함께 위 논이 환매한 것임을 명시한 것으로 추정되는 ‘환매조(換買條)’가 추록(追錄)되어 있다. 이 진사댁이 매수하는 매매문기에 증필로 수차례 참여한 석필규의 신분인 업유(業儒)는 적자가 아닌 유학을 업으로 하는 서자라는 뜻이다.
종 달득의 상전인 이 생원댁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달득에게 매도행위를 위임하여 자신이 매입했던 두 곳의 논을 팔게 하였다. 매도하는 논의 위치는 일가남(一加南)에 있는 도자(陶字) 자호의 25번과 26번이며, 논의 면적은 수확량을 기준으로 각각 15짐4뭇과 2짐2뭇 총 17짐6뭇이고, 파종량을 기준으로 각각 2섬지기와 5마지기 총 2섬5마지기이다. 이 생원댁은 매매가로 150냥을 받고 경쇠의 상전인 이 진사댁에 올해부터 영구히 매도하되, 논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본문기는 소실되어 넘겨주지 못한다는 것을 명시하였다. 문서 말미에 ‘나중에 허튼소리를 한다면 이 문서를 가지고 관에 고하여 바로잡으라’는 내용의 추탈담보문언을 명기하고, 매도대행자인 종 달득은 좌촌(左寸)으로, 이 거래의 증인이자 필집으로 참여한 업유(業儒) 석필규(昔弼奎)는 착명으로 각각 서명하였다.
제목 없음
道光十三年癸巳正月二十一日 李進士宅奴京釗前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 吾矣宅以要用所致 買得畓一加南陶字二十五畓拾伍負肆束貳石落只廤果 二十六畓貳負貳束伍斗落 合貳石伍斗落廤乙 右人宅 折價錢文壹百伍拾兩 依數捧上後 自今年爲始 永永放賣爲乎矣 本文記段 相對燒火乙仍于 不得許給爲去乎 日後良中 如有雜談是去等 持此文 告官卞正印 畓主李生員宅奴達得[同人左寸] 證筆業儒昔弼奎[着名] 換買條 卜定壹百陸拾伍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