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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078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미상인 간찰 별지 / 簡札 別紙
- ㆍ발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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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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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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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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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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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25.9 × 11.1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간찰은 모년 모월 모일에 조선 후기 관군의 군수(軍需) 운영과 관련된 재정 보고 형식의 행정 간찰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모년 모월 모일에 조선 후기 관군의 군수(軍需) 운영과 관련된 재정 보고 형식의 행정 간찰이다. 발신자는 군수비와 관련된 부족분을 보고하며, 예산 조정과 인력 관리에 대한 구체적 지시를 덧붙이고 있다. 수신자는 지방의 군무를 담당한 아전 혹은 관리로 추정되며, 본 문서는 조선 후기 군사 재정의 실무적 운용과 경비 조달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는 먼저 군수비 4천 냥으로는 보충하기에 턱없이 부족하여 매우 부끄럽다고 토로한다. 이어 동포(洞布) 또한 절목(節目)에 함께 넣었으나, 절목이 아직 정비 중이니 그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고 전하며 행정 절차의 지연 상황을 설명한다. 이어서 그는 고용된 노비들의 업무에 대해서도 별도의 대책을 세워 바로잡아야 하며, 예전처럼 기대할 수는 없다고 덧붙여, 인건비와 인력 관리의 어려움을 함께 언급한다. 이러한 내용은 당시 군무 수행이 재정난과 인력 부족으로 인해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음을 보여주며, 지방 행정 운영의 실상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제목 없음
軍需之費四千兩 不足爲補用 媿甚/洞布 亦并入於節目 而節目 方更爲/釐正 以此/諒俟如何 雇奴輩事 亦當/另加矯捄計 豈可望如前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