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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045_00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95년 박계환 간찰 / 朴啓煥 簡札
- ㆍ발급자
-
박계환(朴啓煥, ?~?)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년 3월 15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乙未三月望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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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24.2 × 13.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문서는 1895년 3월 보름에 박계환(朴啓煥)이 모인에게 보낸 간찰로, 단순한 안부가 아닌 구체적 사무 전달을 목적으로 한 회답 서신의 성격을 지닌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문서는 1895년 3월 보름에 박계환(朴啓煥)이 모인에게 보낸 간찰로, 단순한 안부가 아닌 구체적 사무 전달을 목적으로 한 회답 서신의 성격을 지닌다. 전반적으로 이 서신은 발신자가 자신의 건강과 처지를 간략히 밝히면서, 본격적인 논의는 매개자를 통해 처리하도록 의도를 전한 문건으로, 가문 간 서신 교류에서 나타나는 형식적 안부·매개자 의존·동봉 문건 처리 등의 구체적 모습을 보여준다.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두 차례의 서신을 이어받아 읽었다고 밝히며 상대가 평안하다는 소식을 상대 아들을 통해 전해 들었다고 한다. 이에 발신자는 큰 위안을 받으며 경하를 아울러 표한다. 이어서 자신은 병약하고 초라한 처지라며 자신의 안부를 전하였다. 구체적 사안은 모두 상대 아들을 통하여 전하였다고 설명한다. 또 이 편지와 함께 조부가 보낸 서찰을 동봉해 함께 올리며, 상대가 이를 살펴 사정을 잘 이해해 주기를 요청한다. 마지막으로 상대 아들이 오긴 하지만 곧 떠나버리니 오래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다고 토로하였다.
제목 없음
兩次下書 鱗次伏承矣 更伏/審比來/令政體節萬康 槩承於/令胤口陳 伏慰且頌 侍生 劣/狀一如而已 就/敎下事 詳陳於/令胤便矣 以此下諒若何/ 大爺書椷入鑒 庶可/洞燭矣 此封夾片/ 俯覽付丙 若何若何/ 令胤之來 每爲逢卽旋/別 悵不可言耳 餘姑此/不備 謹白
侍生 朴啓煥 上書
乙未三月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