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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027_019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이종황 간찰 / 李宗潢 簡札
- ㆍ발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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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황(李宗潢, 개인)
원문내용 宗潢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선교장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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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간지연도 甲寅왕력추정시기본문 甲寅十月十一日 猶子 宗潢 上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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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점련문서
- ㆍ정의
- 이 간찰은 갑인년 10월 11일에 조카 종황(宗潢)이 숙부에게 보낸 편지로, 전형적인 조선 후기 사족가의 문안, 비용 정산, 관직 인사 동정 등이 함께 담겨 있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갑인년 10월 11일에 조카 종황(宗潢)이 숙부에게 보낸 편지로, 전형적인 조선 후기 사족가의 문안, 비용 정산, 관직 인사 동정 등이 함께 담겨 있다. 가족의 건강 문안, 장식 비용 문제, 지방 관리의 인사 이동 소문을 보여주는 생활사 자료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는 먼저 작별한 뒤 아직 상대가 평안히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지 못해 깊이 근심하고 있음을 밝힌다. 그동안 건강이 과로로 손상되지 않았는지 묻고, 자신은 무탈하니 다행이라고 전한다. 이어서 장식품을 마련하여 보냈는데, 그 값은 이전 회계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이번에 따로 보내니 받아 주기를 바란다고 한다.
추신에서는, 동백(東伯)의 관직이 체직되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지금까지 들려온 바가 없다고 하며, 이번 장식 비용이 5냥이나 들어 매우 억울하다고 호소하였다. 따라서 3전(錢)을 보태어 정산하니 이 점을 양해해 달라고 요청한다.
제목 없음
拜別後 尙未承/安寧還旆之報 伏切慕鬱/ 伏未審伊間/氣體候 不以勞撼餘有損/否 伏慕且慮 不任下誠之至 猶子無恙伏幸 伏達 粧飾覓上 而/價文 向不入會計中 此回下送/伏望耳 餘留不備白/
甲寅十月十一日 猶子 宗潢 上書
東伯改差之說 尙今無聞耳/ 粧飾價五兩 甚爲冤痛云 故/三錢加給 以此下諒 伏望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