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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29_01_A00001_001
- ㆍ입수처
- 양천허씨 승지공파 강릉종중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586년 허봉 간찰 / 許篈 簡札
- ㆍ발급자
-
허봉(許篈, 1551~1588)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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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년 8월 22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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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31 × 31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586년 허봉이 최참봉에게 보낸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586년 최참봉의 아들이 최참봉의 간찰과 모종의 선물을 가지고 온 것에 대한 허봉의 답신이다. 허봉의 본관은 양천(陽川), 자는 미숙(美叔), 호는 하곡(荷谷)이다.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 허엽(許曄)이고, 허난설헌(許蘭雪軒)의 오빠이자 허균(許筠)의 형이며, 유희춘(柳希春)의 문인(門人)이다. 1574년 성절사 서장관으로 자청하여 명나라에 가서 중국의 양명학자들과 담론을 나누며 양명학을 변척하였다. 해동야언(海東野言), 이산잡술(伊山雜述) 등의 편서가 있다. 1568년 18세의 나이로 생원시에서 장원을 했으며, 1572년(선조 5)에 문과 병과 3위로 급제했다. 문집으로 하곡집(荷谷集)이 있다. 수신자인 최참봉에 대해서는 판단할 수 없다. 다만, 과갈이라고 해서 복잡한 인척간의 관계를 묘사하는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해 볼 때, 강릉의 양천 허씨 집안과 인척관계를 맺었던 강릉 최씨의 일원일 것으로 추정된다.
먼저, 상대의 서신을 받은 데다가 상대의 아들편에 선물을 보내온 듯, 그 점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있다. 자신은 고향의 선영에 참배하고 왔다고 했다. (당시에 유배에서 풀려나 유랑하고 있었을 때이므로 소재지가 어느 곳인지는 알 수 없다.) 조만간에 뵐 수 있을 것이므로 번거로이 말하지 않는다 하면서, 상대의 양해를 구했다.
제목 없음
拜謝狀
崔參奉 宅
伏承水墨 把紫芝之宇 復接胤子叙瓜葛之分 深謝深謝 服人展敬桑梓而來 庶幾披霧奉晤非賖 預自欣慰 姑不縷縷 伏惟尊照 謹拜上謝狀
丙戌八月卄三日 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