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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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직(柳寅稙, 발급), 최기식(崔祺植, 수취) | 昭和2 | 1927 | 15.4 × 10
강릉읍 홍제리에 거주하는 최기식의 지세 납부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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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주(黃麟柱, 발급), 최기식(崔祺植, 수취) | 昭和2 | 1927 | 14.5 × 7.3
강릉읍 홍제리에 거주하는 최기식의 납세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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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규(崔殷圭, 발급), 최명하(崔鳴河, 수취) | 昭和2 | 1927 | 15 × 9.8
강릉읍 홍제리에 거주하는 최명하의 지세 납부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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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李起疇, 발급), 최기식(崔祺植, 수취) | 昭和2 | 1927 | 15.2 × 9.5
강릉읍 홍제리에 거주하는 최기식의 지세 납부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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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상(金榮商, 발급), 최기식(崔祺植, 수취) | 昭和2 | 1927 | 14.6 × 7.7
강릉읍 홍제리에 거주하는 최기식의 납세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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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자성적도속수오륜행실(孔夫子聖蹟圖續修五倫行實) | 천보당 텍 이
정성묵(鄭成黙, 편저자) | 자부-유가류(儒家類) | 연활자본 | 昭和2년(1927) 10월 24일 | 활문사(活文社) | 1927 | 29.8 × 20
忠·孝·㤠에 모범이 된 인물을 수록한 오륜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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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李定求, 편저자) | 사부-정서류(政書類) | 연활자본 | 昭和 2년(1927) | 동명사(東明社) | 1927 | 22.9 × 15.4
曆象考, 版圖考, 氏族考, 禮考 등등으로 구성된 문헌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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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주해최신식척독(附音註解最新式尺牘) | 천보당 텍 이
고유상(高裕相, 편저자) | 집부-척독류(尺讀類) | 석인본 | 昭和2(1927) | 1927 | 21.8 × 14.8
다양한 형태의 관계와 내용에 따라 편지쓰는 방법에 대해 풀이한 책 표제는 新式尺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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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극일병원론수 권1,2(三因極一病源論粹 卷1,2) | 천보당 텍 이
진언(陳言, 편저자) | 자부-의가류(醫家類) | 석인본 | 民國16년(1927) | 상해 홍장서국(上海 鴻章書局) | 1927 | 20 × 13.3
宋나라 陳言이 지은 醫書로 의료에 관한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三因(內因·外因·不內外因)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표제는 吳黼堂評註 再版增訂 陳無澤三因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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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극일병원론수 권3~5(三因極一病源論粹 卷3~5) | 천보당 텍 이
진언(陳言, 편저자) | 자부-의가류(醫家類) | 석인본 | 民國16년(1927) | 상해 홍장서국(上海 鴻章書局) | 1927 | 20 × 13.3
宋나라 陳言이 지은 醫書로 의료에 관한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三因(內因·外因·不內外因)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표제는 吳黼堂評註 再版增訂 陳無澤三因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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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극일병원론수 권6~8(三因極一病源論粹 卷6~8) | 천보당 텍 이
진언(陳言, 편저자) | 자부-의가류(醫家類) | 석인본 | 民國16년(1927) | 상해 홍장서국(上海 鴻章書局) | 1927 | 20 × 13.3
宋나라 陳言이 지은 醫書로 의료에 관한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三因(內因·外因·不內外因)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표제는 吳黼堂評註 再版增訂 陳無澤三因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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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극일병원론수 권9,10(三因極一病源論粹 卷9,10) | 천보당 텍 이
진언(陳言, 편저자) | 자부-의가류(醫家類) | 석인본 | 民國16년(1927) | 상해 홍장서국(上海 鴻章書局) | 1927 | 20 × 13.3
宋나라 陳言이 지은 醫書로 의료에 관한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三因(內因·外因·不內外因)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표제는 吳黼堂評註 再版增訂 陳無澤三因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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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극일병원론수 권11,12(三因極一病源論粹 卷11,12) | 천보당 텍 이
진언(陳言, 편저자) | 자부-의가류(醫家類) | 석인본 | 民國16년(1927) | 상해 홍장서국(上海 鴻章書局) | 1927 | 20 × 13.3
宋나라 陳言이 지은 醫書로 의료에 관한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三因(內因·外因·不內外因)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표제는 吳黼堂評註 再版增訂 陳無澤三因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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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극일병원론수 권13,14(三因極一病源論粹 卷13,14) | 천보당 텍 이
진언(陳言, 편저자) | 자부-의가류(醫家類) | 석인본 | 民國16년(1927) | 상해 홍장서국(上海 鴻章書局) | 1927 | 20 × 13.3
宋나라 陳言이 지은 醫書로 의료에 관한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三因(內因·外因·不內外因)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표제는 吳黼堂評註 再版增訂 陳無澤三因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