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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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벽춘추 권16〜23(奎璧春秋 卷十六〜二十三) | 동해시청 텍 이
호안국(송) 전, 임요수(송) 주, 정사명(명) 교(胡安國(宋) 傳, 林堯叟(宋) 注, 鄭思鳴(明) 校) | 경부-춘추류(春秋類) | 목판본 | 中國 廣西 金陵 | 奎璧齋(鄭元美) | 23.5 × 15.0
《춘추》는 중국 춘추시대 노(魯)나라 은공(隱公)으로부터 애공(哀公)에 이르기까지 12공(公) 242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는 유교 경전. 특히 본책인《규벽춘추( 奎壁春秋)》은 남송(南宋)의 호안국(胡安国, 1074〜1138)이 찬술한 《춘추전(春秋傳)》의 다른 이름으로 《춘추》을 이해하는 송명리학의 대표적인 책. 1冊 卷頭: 金陵鄭元美梓行. 4冊 卷末: 金陵奎璧齋訂本莆陽鄭氏校梓. 《춘추》는 중국 춘추시대 노(魯)나라 은공(隱公)으로부터 애공(哀公)에 이르기까지 12공(公) 242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는 유교 경전. 특히 본책인《규벽춘추( 奎壁春秋)》은 남송(南宋)의 호안국(胡安国, 1074〜1138)이 찬술한 《춘추전(春秋傳)》의 다른 이름으로 《춘추》을 이해하는 송명리학의 대표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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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2
규벽춘추 권24〜30(奎璧春秋 卷二十四〜三十) | 동해시청 텍 이
호안국(송) 전, 임요수(송) 주, 정사명(명) 교(胡安國(宋) 傳, 林堯叟(宋) 注, 鄭思鳴(明) 校) | 경부-춘추류(春秋類) | 목판본 | 中國 廣西 金陵 | 奎璧齋(鄭元美) | 23.5 × 15.0
《춘추》는 중국 춘추시대 노(魯)나라 은공(隱公)으로부터 애공(哀公)에 이르기까지 12공(公) 242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는 유교 경전. 특히 본책인《규벽춘추( 奎壁春秋)》은 남송(南宋)의 호안국(胡安国, 1074〜1138)이 찬술한 《춘추전(春秋傳)》의 다른 이름으로 《춘추》을 이해하는 송명리학의 대표적인 책. 1冊 卷頭: 金陵鄭元美梓行. 4冊 卷末: 金陵奎璧齋訂本莆陽鄭氏校梓. 《춘추》는 중국 춘추시대 노(魯)나라 은공(隱公)으로부터 애공(哀公)에 이르기까지 12공(公) 242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는 유교 경전. 특히 본책인《규벽춘추( 奎壁春秋)》은 남송(南宋)의 호안국(胡安国, 1074〜1138)이 찬술한 《춘추전(春秋傳)》의 다른 이름으로 《춘추》을 이해하는 송명리학의 대표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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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대전 권3〜5(論語集註大全 卷三〜五) | 동해시청 텍 이
호광, 양영 등 봉칙편(胡廣, 楊榮 等 奉勅編) | 경부-사서류(四書類) | 목판본 | 未詳 | 未詳 | 未詳 | 33.8 × 22.0
명나라 영락제의 칙령으로 胡廣, 楊榮 등이 《논어》의 원문과 이에 따른 여러 주석을 집대성한 책. 명나라 영락제의 칙령으로 胡廣, 楊榮 등이 《논어》의 원문과 이에 따른 여러 주석을 집대성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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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4
선조 명찬(宣祖 命撰) | 경부-사서류(四書類) | 목판본 | 未詳 | 未詳 | 未詳 | 33.6 × 22.0
교정청(校正廳)에서 《論語》를 풀이하여 간행한 언해본. 교정청(校正廳)에서 《論語》를 풀이하여 간행한 언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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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5
정조 편(正祖 編) | 경부-시류(詩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21.4 × 16.0
1799년(정조 23)에 정조(正祖)가 주희(朱熹)의 문집인 《주자대전(朱子大全)》에서 시와 운문(韻文) 415수를 선별하여 편찬 · 간행한 시선집. 1799년(정조 23)에 정조(正祖)가 주희(朱熹)의 문집인 《주자대전(朱子大全)》에서 시와 운문(韻文) 415수를 선별하여 편찬 · 간행한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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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경전통해보 권5(儀禮經傅通解補 卷五) | 동해시청 텍 이
한원진 편(韓元震 編, 1682~1751) | 경부-사서류(四書類) | 목판본 | 未詳 | 大邱 | 未詳 | 29.8 × 20.7
조선후기 학자 한원진(韓元震, 1682~1751)이 『의례』·『의례집전집주』 등을 보완하여 편찬한 예서. 조선후기 학자 한원진(韓元震, 1682~1751)이 『의례』·『의례집전집주』 등을 보완하여 편찬한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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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7
주희(朱熹) | 경부-사서류(四書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27.0 × 18.0
송대(宋代) 주희(朱熹)의가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대학(大學)》의 경문(經文)과 전문(傳文)을 문헌적, 해석적으로 논의한 책. 송대(宋代) 주희(朱熹)의가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대학(大學)》의 경문(經文)과 전문(傳文)을 문헌적, 해석적으로 논의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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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8
미상(未詳) | 경부-소학류(小學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27.0 × 18.5
초학자의 한문교육을 위하여 유교의 기초적인 교양에 관한 한문 章句를 모아 한글로 토를 달고 언해한 책. 초학자의 한문교육을 위하여 유교의 기초적인 교양에 관한 한문 章句를 모아 한글로 토를 달고 언해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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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9
주희(朱熹, 1130~1200, 중국, 남송(南宋))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24.2 × 16.0
주희의 편지 중 일부를 필사한(전반부) 동시에 주자서(朱子書)를 덕행, 선악, 명실 등 103로 분류하여 필사한 책(후반부). 주희의 편지 중 일부를 필사한(전반부) 동시에 주자서(朱子書)를 덕행, 선악, 명실 등 103로 분류하여 필사한 책(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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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0
성리대전서 권32〜34(性理大全書 卷三十二〜三十四) | 동해시청 텍 이
호광(명) 등 찬수(胡廣(明) 等纂修)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27.8 × 18.5
중국 명대 성조(成祖 : 永樂帝)의 명에 의해 호광(胡廣) 등 42명의 학자들이 송(宋)·원(元)의 성리학설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이학문집(理學文集). 중국 명대 성조(成祖 : 永樂帝)의 명에 의해 호광(胡廣) 등 42명의 학자들이 송(宋)·원(元)의 성리학설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이학문집(理學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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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1
성리대전서 권45〜47(性理大全書 卷四十五〜四十七) | 동해시청 텍 이
호광(명) 등 찬수(胡廣(明) 等纂修)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29.7 × 19.1
중국 명대 성조(成祖 : 永樂帝)의 명에 의해 호광(胡廣) 등 42명의 학자들이 송(宋)·원(元)의 성리학설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이학문집(理學文集). 중국 명대 성조(成祖 : 永樂帝)의 명에 의해 호광(胡廣) 등 42명의 학자들이 송(宋)·원(元)의 성리학설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이학문집(理學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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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부주 권1〜2(心經附註 卷一〜二) | 동해시청 텍 이
진덕수(송) 저, 정민정(명) 주(眞德秀(宋) 著, 程敏政(明) 註) | 자부-유가류(儒家類) | 목판본 | 未詳 | 慶北 奉化 | 三溪書院 | 34.6 × 22.2
송나라 때 학자 진덕수(眞德秀, 1178〜1235)의 《心經》에 명나라의 정민정(程敏政, 1445~1499)이 주(註)를 붙인 책. 藏版: 三溪書院摹刻 송나라 때 학자 진덕수(眞德秀, 1178〜1235)의 《心經》에 명나라의 정민정(程敏政, 1445~1499)이 주(註)를 붙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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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부주 권3〜4(心經附註 卷三〜四) | 동해시청 텍 이
진덕수(송) 저, 정민정(명) 주(眞德秀(宋) 著, 程敏政(明) 註) | 자부-유가류(儒家類) | 목판본 | 未詳 | 慶北 奉化 | 三溪書院 | 34.6 × 22.2
송나라 때 학자 진덕수(眞德秀, 1178〜1235)의 《心經》에 명나라의 정민정(程敏政, 1445~1499)이 주(註)를 붙인 책. 藏版: 三溪書院摹刻 송나라 때 학자 진덕수(眞德秀, 1178〜1235)의 《心經》에 명나라의 정민정(程敏政, 1445~1499)이 주(註)를 붙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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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4
주희(송), 여조겸(송) 공(朱熹(宋), 呂祖謙(宋) 共撰)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34.0 × 22.0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 · 『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인 《근사록》을 조선에서 목판으로 찍은 책에 대한 필사본. 책의 제일 앞머리에 ‘御製忠定公權橃袖珍近思錄序’라는 제목의 御製 序文은 奎章閣 檢校 直閣 徐榮輔가 왕명을 받아 쓴 序文으로, 正祖는 中宗 때에 權橃이 掖庭署에 떨어뜨렸던 ≪近思錄≫을 중종이 다시 권벌에게 下賜하였던 예를 들어 君臣의 아름다운 관계였음을 지적하고‚ 近臣을 嶺南에 보내 權橃이 과거에 지녔던 袖珍原本 ≪近思錄≫을 보게 된 감회를 적었다. 全14卷 4冊.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 · 『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인 《근사록》을 조선에서 목판으로 찍은 책에 대한 필사본. 책의 제일 앞머리에 ‘御製忠定公權橃袖珍近思錄序’라는 제목의 御製 序文은 奎章閣 檢校 直閣 徐榮輔가 왕명을 받아 쓴 序文으로, 正祖는 中宗 때에 權橃이 掖庭署에 떨어뜨렸던 ≪近思錄≫을 중종이 다시 권벌에게 下賜하였던 예를 들어 君臣의 아름다운 관계였음을 지적하고‚ 近臣을 嶺南에 보내 權橃이 과거에 지녔던 袖珍原本 ≪近思錄≫을 보게 된 감회를 적었다. 全14卷 4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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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5
주희(송), 여조겸(송) 공(朱熹(宋), 呂祖謙(宋) 共撰)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34.0 × 22.0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 · 『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인 《근사록》을 조선에서 목판으로 찍은 책에 대한 필사본. 책의 제일 앞머리에 ‘御製忠定公權橃袖珍近思錄序’라는 제목의 御製 序文은 奎章閣 檢校 直閣 徐榮輔가 왕명을 받아 쓴 序文으로, 正祖는 中宗 때에 權橃이 掖庭署에 떨어뜨렸던 ≪近思錄≫을 중종이 다시 권벌에게 下賜하였던 예를 들어 君臣의 아름다운 관계였음을 지적하고‚ 近臣을 嶺南에 보내 權橃이 과거에 지녔던 袖珍原本 ≪近思錄≫을 보게 된 감회를 적었다. 全14卷 4冊.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 · 『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인 《근사록》을 조선에서 목판으로 찍은 책에 대한 필사본. 책의 제일 앞머리에 ‘御製忠定公權橃袖珍近思錄序’라는 제목의 御製 序文은 奎章閣 檢校 直閣 徐榮輔가 왕명을 받아 쓴 序文으로, 正祖는 中宗 때에 權橃이 掖庭署에 떨어뜨렸던 ≪近思錄≫을 중종이 다시 권벌에게 下賜하였던 예를 들어 君臣의 아름다운 관계였음을 지적하고‚ 近臣을 嶺南에 보내 權橃이 과거에 지녔던 袖珍原本 ≪近思錄≫을 보게 된 감회를 적었다. 全14卷 4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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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송), 여조겸(송) 공(朱熹(宋), 呂祖謙(宋) 共撰)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34.0 × 22.0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 · 『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인 《근사록》을 조선에서 목판으로 찍은 책에 대한 필사본. 책의 제일 앞머리에 ‘御製忠定公權橃袖珍近思錄序’라는 제목의 御製 序文은 奎章閣 檢校 直閣 徐榮輔가 왕명을 받아 쓴 序文으로, 正祖는 中宗 때에 權橃이 掖庭署에 떨어뜨렸던 ≪近思錄≫을 중종이 다시 권벌에게 下賜하였던 예를 들어 君臣의 아름다운 관계였음을 지적하고‚ 近臣을 嶺南에 보내 權橃이 과거에 지녔던 袖珍原本 ≪近思錄≫을 보게 된 감회를 적었다. 全14卷 4冊.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 · 『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인 《근사록》을 조선에서 목판으로 찍은 책에 대한 필사본. 책의 제일 앞머리에 ‘御製忠定公權橃袖珍近思錄序’라는 제목의 御製 序文은 奎章閣 檢校 直閣 徐榮輔가 왕명을 받아 쓴 序文으로, 正祖는 中宗 때에 權橃이 掖庭署에 떨어뜨렸던 ≪近思錄≫을 중종이 다시 권벌에게 下賜하였던 예를 들어 君臣의 아름다운 관계였음을 지적하고‚ 近臣을 嶺南에 보내 權橃이 과거에 지녔던 袖珍原本 ≪近思錄≫을 보게 된 감회를 적었다. 全14卷 4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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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7
근사록 권10〜14(近思錄 卷十〜十四) | 동해시청 텍 이
주희(송), 여조겸(송) 공(朱熹(宋), 呂祖謙(宋) 共撰)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34.0 × 22.0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 · 『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인 《근사록》을 조선에서 목판으로 찍은 책에 대한 필사본. 책의 제일 앞머리에 ‘御製忠定公權橃袖珍近思錄序’라는 제목의 御製 序文은 奎章閣 檢校 直閣 徐榮輔가 왕명을 받아 쓴 序文으로, 正祖는 中宗 때에 權橃이 掖庭署에 떨어뜨렸던 ≪近思錄≫을 중종이 다시 권벌에게 下賜하였던 예를 들어 君臣의 아름다운 관계였음을 지적하고‚ 近臣을 嶺南에 보내 權橃이 과거에 지녔던 袖珍原本 ≪近思錄≫을 보게 된 감회를 적었다. 全14卷 4冊. 송나라 유학자인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 · 『정몽(正蒙)』 등에서 긴요한 장구만을 골라 편찬한 일종의 성리학 해설서인 《근사록》을 조선에서 목판으로 찍은 책에 대한 필사본. 책의 제일 앞머리에 ‘御製忠定公權橃袖珍近思錄序’라는 제목의 御製 序文은 奎章閣 檢校 直閣 徐榮輔가 왕명을 받아 쓴 序文으로, 正祖는 中宗 때에 權橃이 掖庭署에 떨어뜨렸던 ≪近思錄≫을 중종이 다시 권벌에게 下賜하였던 예를 들어 君臣의 아름다운 관계였음을 지적하고‚ 近臣을 嶺南에 보내 權橃이 과거에 지녔던 袖珍原本 ≪近思錄≫을 보게 된 감회를 적었다. 全14卷 4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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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8
근사속록 권1〜5(近思續錄 卷一〜五) | 동해시청 텍 이
송병선(宋秉璿, 1836~1905, 조선)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34.0 × 21,.8
대한제국기 연재(淵齋) 송병선(宋秉璿, 1836-1905)이 《근사록》의 체제에 입각하여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의 문집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조선시대 유학사 저술. 全14卷 2冊. 대한제국기 연재(淵齋) 송병선(宋秉璿, 1836-1905)이 《근사록》의 체제에 입각하여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의 문집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조선시대 유학사 저술. 全14卷 2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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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9
근사속록 권6〜14(近思續錄 卷六〜十四) | 동해시청 텍 이
송병선(宋秉璿, 1836~1905, 조선) | 자부-유가류(儒家類) | 필사본 | 未詳 | 未詳 | 未詳 | 34.0 × 21,.8
대한제국기 연재(淵齋) 송병선(宋秉璿, 1836-1905)이 《근사록》의 체제에 입각하여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의 문집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조선시대 유학사 저술. 全14卷 2冊. 대한제국기 연재(淵齋) 송병선(宋秉璿, 1836-1905)이 《근사록》의 체제에 입각하여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의 문집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조선시대 유학사 저술. 全14卷 2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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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20
집부-별집류(別集類) | 석인본 | 未詳 | 未詳 | 雲養山房 | 26.2 × 17.2
조선 후기의 문인 유신환(兪莘煥, 1801~1859)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3년에 간행한 시문집. 包匣 제목 : 鳳棲集共四冊 조선 후기의 문인 유신환(兪莘煥, 1801~1859)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3년에 간행한 시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