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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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1
김화진(金華鎭, 발급) | 甲戌正月十一日 | 25.9 × 40.4
先師의 返葬事에 대해 뜻이 있지만 이루지 못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는 등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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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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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3
박세화(朴世和, 발급) | 辛丑二月二十五日 | 22.3 × 37.6
앞으로의 만남에 기약이 없음을 아쉬워하며 온갖 복을 받고 공부를 독실히 해서 성공하기를 바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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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4
이락현(李洛鉉, 발급) | 辛卯 | 24.6 × 42.2
혼례식에 참석해 주셨는데 한 해가 끝나가는 시점인데다 번잡한 일이 많아 집에 머무르게 하지 못했다고 미안함을 전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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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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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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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7
이순교(李淳敎, 발급) | 丙鉥 | 23.3 × 42.5
사돈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길일이 4월 11일 뿐이므로 이날로 택일하자는 의견에 동의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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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8
송민수(宋旻洙, 발급) | 甲申二月 | 26.1 × 61.7
고종 사촌 형의 편지를 받아 식구들의 소식을 전해듣고 기분이 좋다고 하면서 자신의 어머니가 건강이 오랫동안 좋지 않아 걱정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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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9
박해우(朴海愚, 발급) | 乙未 | 24.4 × 24.7
형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하고 무탈한 자신의 근황과 관례의 절차 중의 하나인 三加는 언제 하는지 묻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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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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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9
박수진(朴洙鎭, 발급), 내구(외삼촌, (內舅(외삼촌)), 수취) | 辛丑 | 24.7 × 47
외숙모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외숙부를 위로하며 자신이 마땅히 가야하지만 가족들에게 계속 우환이 있어서 가지 못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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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
이순교(李淳敎, 발급) | 11월 11일 | 20 × 54.5
사돈이 갑자기 부인의 상을 당하여 염빈의 일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근심하며, 둘째 아들이 사위로써 마땅히 가야하나 금기로 인해 보내지 못해 송구하다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