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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년 윤증 간찰(尹拯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윤증(尹拯, 1629~1714,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7 × 44.2
신사년(1701) 8월 1일에 윤증(尹拯, 1629~1714)이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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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0 × 22.2
이 간찰은 자신의 안부를 전하면서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마지막에 한 번 만나고 싶은 속마음도 전하였다. 별지에는 묵홀과 납제를 올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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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6.3 × 23.4
이 문건은 ‘오태주(吳泰周)’라는 이름이 옆에 추가로 표기되어 있는 문건으로, 주석 혹은 독서 지침이자. 『춘추(春秋)』와 그 『좌씨전(左氏傳)』을 공부하거나 표점할 때 따르는 규칙을 정리한 것이다. 내용은 크게 경(經)과 전(傳)의 구분, 인물과 사건의 표기법, 색깔별·기호별 표시 방법 등을 규범화한 조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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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5.2 × 48
간찰에서 발신자는 정치적 처신과 시국(時局)의 의리 문제에 대해 ‘경(經)’과 ‘권(權)의 관점에서 깊은 고심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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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5.2 × 48
발신자는 자신의 안부를 전하면서 수신자의 안녕을 기원하였고, 지금 선비들과 세도를 책임질 사람이 바로 수신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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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6.5 × 21.7
간찰의 일부만 남아 있다. 이 간찰은 수신자에게 자신의 병세와 축하, 그리고 이동 계획 등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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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명곤간찰(?明坤)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명곤(?明坤,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6.6 × 37.6
이 간찰은 명곤(明坤)의 것으로, 최근의 상면과 수신자의 안부를 묻고, 과거 시험 답안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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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조사앙 시(趙士昻 詩)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조사(趙士昻, ?~?, 발급) | 시문류-시(詩) | 黃龍之夏 | 33.6 × 52
조선 후기 문인 조사앙(趙士昻)이 지은 칠언절구로, 벗의 부임을 송축하며 작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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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오산귀인 시(鰲山歸人 詩)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시문류-시(詩) | 27 ×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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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0.6 × 35.9
이 간찰은 수신자에게 시를 보내면서 세상살이에 고단한 자신의 회포를 풀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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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념 문계태 시(文桂泰 詩)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문계태(文桂泰, ?~?, 발급) | 시문류-시(詩) | 24.3 × 39.4
이 시는 남평 문씨(南平文氏) 문계태가 자신의 서재에 건 주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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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아송헌 간찰(哦松軒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0.7 × 44.3
이 문건은 「哦松軒病客詩緘」이라는 피봉을 지닌 시교 문건으로, 병중에 있던 아송헌(哦松軒)이 지은 칠언절구와 그에 대한 서문, 그리고 이를 차운한 오계(梧溪)의 절구시와 그 내역을 적은 서문격인 글을 연이어 적어놓을 문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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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시(詩)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시문류-시(詩) | 29.5 × 33.7
「奉和瓊韻敬呈梧溪靜案下」라는 표제를 지닌 칠언율시(七言律詩)로, 수신자인 오계(梧溪)에게 경의를 표하며 차운(次韻) 형식으로 화답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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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6.8 × 46.5
2:세로:24.1, 2:가로:42 이 간찰은 가문의 어른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문 내부의 중대한 걱정, 자식들의 교육 등에 대해 언급하였다. 두번째 간찰은 발신자 ‘병제(病弟)’가 큰형[伯氏兄]에게 올린 서신으로, 병환으로 인한 고통과 생활상의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도움을 요청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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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3.1 × 22.3
이 문건은 앞뒤 부분이 결락되어 전체 내용을 온전히 알 수는 없으나, 병환과 안부를 주제로 한 간찰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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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48 × 35.1
이 문건은 전후가 결락된 단편으로, 도가적 연단술(鍊丹術) 또는 양생법(養生法)에 관한 내단서(內丹書)의 일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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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 기정진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기정진(奇正鎭, 1798~187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8.9 × 42.8
2:세로:30.3, 2:가로:6.5 이 간찰은 노사 기정진이 1870년 11월 25일 보낸 간찰이다. 눈내릴 때 보낸 편지를 받고 위로된 마음, 상대방 노모에 대한 걱정, 조카의 근황 등을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