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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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연(琴瑞淵, 발급) | 丁亥 10월 3일 | 29.5 × 54.6
宙鉉 내외가 몸이 매여 있고 어린애도 있는데다 거리가 300리나 떨어져 있어 소식을 못 들어 조문하지 못했으니 용서해주기를 바라며, 내년 봄에 만나기를 바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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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2
금서연(琴瑞淵, 발급) | 辛未四月三日 | 24.7 × 40.2
사돈에게 인편이 바쁘다는 탓으로 편지를 못 보내다가 사돈에게 먼저 편지를 받아 부끄럽다는 것과, 모내기가 끝나고 보리가 익어갈 무렵에 막내 형과 함께 찾아와주길 바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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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3
금학수(琴學洙, 발급) | 丁亥十二月三日 | 24.3 × 41.3
금학수 형제는 자신들이 바로 달려가 위문해야 하나 쓸데없는 일에 빠져있고, 얼음길에 눈 덮인 골짜기를 지날 엄두가 나지 않으니 헤아려주길 바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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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4
금서연(琴瑞淵, 발급) | 壬申十一月 | 25 × 43
며느리가 출산하였는지 알려달라는 것과 자신이 안동에서 60첩의 약을 지어 먹었는데 아직 병이 완쾌되지 않아 다시 안동에 가려는데 좋은 약재를 얻을 수 있는지 묻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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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5
금서연(琴瑞淵, 발급) | 癸酉三月三日 | 27.2 × 52.3
자신의 아이가 10일 전에 왔다가 다시 돌아갔는데 이로 인해 공부 손실이 있고 이력에 해가 된다니 탄식이 나온다는 것과 외손을 보러 한 번 오길 바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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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6
금서연(琴瑞淵, 발급) | 壬申 12월 13일 | 25.2 × 37.7
자식이 학교를 다시 올라가는데 인사를 못해 한탄스럽다고 하며 집안 가족이 모두 감기가 있어 완쾌한 후 찾아뵙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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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7
권태정(權泰定, 발급) | 庚申八月二十五日 | 22.2 × 43.4
지난번 조문 때 만났는데 급박하게 길을 떠나 아쉬웠고 자신이 바빠서 경후 형께 문안 인사의 편지를 못하니 이런 사정을 대신 전해주기를 바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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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8
금서연(琴瑞淵, 발급) | 壬申臘月二日 | 24.8 × 55.2
자신이 홍의원을 통해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아직 체기가 내려가지 않았다고 하고, 추신으로 한글로 쓴 편지를 며느리에게 전해달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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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黃濟, 발급) | 壬寅九月四日 | 30 × 36.7
자신의 근황과 장마와 벌레로 흉년이 된 상황을 토로하며 찾아오지 않는 사위에 대한 섭섭함을 말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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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오(南鎭五, 발급) | 壬申 1월 19일 | 25 × 52
매형 집안의 안부와 누이의 안부를 묻고, 정아의 출영 일에 대해서는 숙부가 동참하겠지만 얼음이 언 고갯길을 건너기 어렵기에 사람을 보낸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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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연(琴瑞淵, 발급) | 辛未 元月 | 25 × 40
사돈의 거주지에 돌고 있는 전염병은 괜찮은지 안부를 묻고, 이곳에 사돈과 같은 지역에 사는 손님이 묵고 있어 그 편에 소식을 전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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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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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33
박순수(朴淳秀, 발급), 형옥(亨玉, 수취) | 庚寅 | 26.7 × 29.8
매형인 형옥의 안부를 묻고 가을 추수가 바빠서 방문하지 못하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보리 파종의 일로 형제 중 한 명이 가려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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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34
금서연(琴瑞淵, 발급) | 己巳 11월 28일 | 29 × 39
아이가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하며 며느리의 성품과 행동거지를 칭찬하고, 사돈의 가르침이 느껴져 감사하다는 것과 아들이 인사하러 가는데 학교에 갈 수 있게 빨리 보내주길 요청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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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연(琴瑞淵, 발급) | 27 × 54
사돈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며느리가 불경기임에도 새 옷을 보냈고 각종 맛있는 음식을 보내주셨음에도 답례가 시원찮아 부끄럽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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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찬 등(趙彦瓚 等, 발급) | 庚午正月 | 30 × 49
선조의 묘를 관리하고, 제사를 받드는 일 등을 위한 종중의 모금 통문을 받은 뒤 추렴한 돈을 보내며 작성한 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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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서연(琴瑞淵, 발급) | 己巳 12월 11일 | 29 × 38.8
보내준 편지로 안부를 알았고,자신의 근황과 병을 앓고 있는 숙부에 대해 걱정하며, 이어 사돈에게 방문을 요청하고 보내준 음식에 대해 감사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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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봉(柳東鳳, 발급) | 12월 9일 | 24 × 49
사돈을 방문하려고 했으나 막냇동생 편에 편지를 부치는 것으로 안부를 대신하니 너그럽게 헤아려달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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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黃濟, 발급) | 丁酉七月十三日 | 28.5 × 39
사위가 죽은 뒤 소식이 끊겨 안타깝다며 사돈의 근황을 묻고, 돌아오는 길에 형과 함께 자신을 방문해주기를 바란다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