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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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환(申斗煥, 발급) | 乙亥二月二十八日 | 23.4 × 42.6
보내주신 편지 덕분에 위로가 됐으며, 儀節에 관해 옛 규범을 지금 세상에 행하는 것이 지나치다는 등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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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62
신두환(申斗煥, 발급) | 乙亥 3월 17일 | 20.3 × 43.2
削令이 임박했다는 것, 사위가 문안인사를 가고자 하는 일, 그리고 나눠보내는 짐을 걱정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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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63
금서연(琴瑞淵, 발급) | 乙亥 11월 15일 | 26.1 × 56
사위가 보내준 편지가 매우 고맙고, 주왕산에 다녀온 사돈에 대한 이야기와 내년 봄에 가자고 한 권유에 대해서는 훗날 일이므로 미리 정하기 어렵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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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64
신두환(申斗煥, 발급) | 乙亥 12월 27일 | 20 × 56.5
사돈댁의 안부를 묻고 자식을 보낼 기일을 물으면서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신정이 지나야 할 것 같다며 그 때 같이 와서 회포를 풀자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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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65
신두환(申斗煥, 발급) | 乙亥八月十二日 | 23.8 × 41
사돈댁의 안부를 묻고 사돈을 만날 기회가 생길 것 같은데 그때 錫五씨와 함께 오면 영광스러울 것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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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66
금서연(琴瑞淵, 발급) | 乙亥四月二日 | 32.7 × 54.5
어머니를 여읜 슬픔을 위로해주어 감사하다는 것과 아내를 여읜 일, 며느리가 아픈 일은 통탄스럽지만 손자가 탈 없으니 다행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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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67
오창호(吳昌鎬, 발급) | 乙亥四月二十四日 | 25.2 × 44.5
자신은 외부모를 모시며 별고 없으며 며느리를 데려올 날은 4일로 정했으니 그때 보낸 사람과 함께 와달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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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68
신두환(申斗煥, 발급) | 丙子九月晦日 | 21.7 × 45
상중으로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살고 있으나 사돈은 그리워하고 있다며 안부를 묻고, 언제 한번 방문해 줄 수 있는지 묻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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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69
유동봉(柳東鳳, 발급) | 丙子정월 29일 | 28.8 × 49.4
다음달 10일 전에 한 번 찾아뵙고자 한다는 것과 최영감은 자신과 교유하는 인물로 믿을 만한 사람이니 염려하지 말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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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0
박승찬(朴昇燦, 발급) | 丙子八月 四日 | 26.2 × 52
고종사촌의 딸과 敬賓君의 혼인을 추진하며 남자 쪽은 혼사 의향을 밝혔으니 여자 쪽의 의견을 빨리 알려달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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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1
신두환(申斗煥, 발급) | 丙子八月四日 | 20 × 56
사돈의 동네가 돌림병이 심하다고 하는데 괜찮은지 안부를 묻고, 자신의 농토는 심한 피해는 없지만 탄식을 면치 못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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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2
이지영(李之榮, 발급) | 丙子三月一日 | 27 × 66.5
부탁한 선조의 관직을 알아봤는데 너무 오래되어 옛 사적과 아는 사람이 없었고, 포항군에 가서 옛 청하읍 선생안을 찾아보았지만 성과 이름만 있을 뿐 부임한 해와 자취는 없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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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3
금서연(琴瑞淵, 발급) | 丙子 11월 20일 | 17.9 × 76
사돈댁을 방문한 아들이 오래 머물 형편이 안되니 가까운 시일에 돌려보내는 것을 요청하고, 며늘아기가 올 날은 그 뒤에 날을 잡아 알려주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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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4
금서연(琴瑞淵/, 발급) | 丙子七月一日 | 18.5 × 56.5
몇 달만에 보내는 편지라며 사돈댁의 안부를 묻고, 금년의 봄 농사의 수확량이 계묘년에 미치지 못하고 수재 뒤에 벼가 손상될 염려가 있다는 등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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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5
금서연(琴瑞淵, 발급) | 丙子四月二日 | 18 × 55.5
양력 4월 11일에 길을 떠나 안동에서 하루를 자며 읍내 도회를 구경하고 영양으로 가려고 하나 연계되는 차편을 몰라 한탄스럽다며, 연이어 비가 온다면 가는 것을 그만둘 것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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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6
신두환(申斗煥, 발급) | 丙子八月 | 22.5 × 41.6
사위가 급히 돌아가려고 하나 집안일과 관계가 없고, 아들이 직무, 집안일을 하고도 힘이 남아 학문에 힘쓴다면 사돈께도 축하할 일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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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7
금서연(琴瑞淵, 발급) | 丙子八月 | 18.5 × 68.5
밭농사와 논농사가 가뭄과 수재로 피해를 입어 가을걷이가 근심이 되며, 면사무소와 순사 숙소의 이전에 부담이 심해 제 목숨을 보전하기 어렵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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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8
금서연(琴瑞淵, 발급) | 미상년 12월 17일 | 18 × 50
이사는 1월 18일에 하고 따로 살고 있던 재석과 며느리도 함께 모여 살려고 하며, 며느리는 돌아온다는 날짜를 1월 9일로 결정하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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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9
금서연(琴瑞淵, 발급) | 丁丑 3월 21일 | 18 × 68.5
사돈어른께 안부를 묻고 다음 달 쯤에 한번 오셔서 태백산을 둘러보고 참배하기를 바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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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80
금서연(琴瑞淵, 발급) | 丁丑 11월 그믐 | 18.4 × 60
유학간 손자가 방학 때문에 돌아와 금강리에 사는 張議官댁의 자손과 어제 약혼을 하였고, 오늘 손자와 예비 손주 며느리가 돌아가 제대로 안부를 전하지 못하였다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