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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심홍규 간찰(沈洪圭 簡札) | 천보당 해 텍 이
심홍규(沈洪圭,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1.8 × 38.7
이 간찰은 조선 후기 어느 해 음력 섣달(窮臘), 발신자 심홍규(沈洪奎)가 자신을 ‘죄사제(罪査弟)’라 칭하며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궁핍한 경제 사정을 호소하며 절실한 금전 융통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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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4
권길(權佶,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7 × 20.3
이 간찰은 어느 해 초가을에 발신자 권길(權佶, 1712~1774)이 자신을 ‘애자(哀子)’이자 ‘부제(婦弟)’로 칭하며 손위 처가 인물에게 보내온 서신이다. 부모님과 매제의 병에 대한 걱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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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5
미상년 최찬정 간찰(崔燦{亻+政} 簡札) | 천보당 해 텍 이
최찬정(崔燦{亻+政},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4.5 × 22.7
미상년 최찬정(崔燦{亻+政})의 간찰이다. 수신자의 안부와 함께 계 모임과 관련하여 상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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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6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2 × 36
이 간찰은 발신자가 인척(姻親) 관계의 수신인에게 보낸 것으로 조부 또는 부친의 기일(忌日)을 앞두고 작성되었다. 안부인사와 가래와 기침으로 고생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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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7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2.6 × 23.5
이 간찰은 가까운 친족에게 보낸 것으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것을 몹시 아쉬워하며, 자제들은 건강한지, 집안 모두 무사한지 안부를 묻고 건강을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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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8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2.5 × 36.2
누군가에 보내기 위해 작성한 간찰 초안이다. 일종의 간찰 작성 연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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