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1981
1820년 원광술 간찰(元光述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원광술(元光述,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八月初二日 侍生孤哀子 元光述 稽顙 | 1820
이 간찰은 1820년 8월 2일에 원광술(元光述)이 모인에게 보낸 편지다. 서지적으로는 친족·연고자에게 올린 상장(喪狀) 성격의 서신으로, 발신자의 처지를 ‘고애자(孤哀子)’라 자칭한 점에서 어버이를 모두 잃고 상중에서 편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된다.
-
1982
1820년 김노옥 간찰(金魯玉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김노옥(金魯玉,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820
이 간찰은 1820년 12월 27일에 기하생 김노옥(金魯玉)이 모인에게 보낸 편지다.
-
1983
1810년 김사목 간찰(金思穆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김사목(金思穆, 1740~1829,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午三月七日 穆 弟 拜 | 1820
이 편지는 1810년 3월 7일에 발신자 김사목(金思穆, 1740~1829)이 지돈녕부사(知敦寧府事)에게 보낸 간찰이다. 발신자가 존칭을 사용하며 상대의 안부를 여쭙고, 자신의 생활 상황을 전하는 전형적인 문안 서간의 성격을 띤다.
-
1984
1820년 이희갑 간찰(李羲甲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이희갑(李羲甲, 1764,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七月卄一日 戚從 羲甲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7월 21일에 척종(戚從) 이희갑(李羲甲, 1764~?)이 인척 어른에게 보낸 편지다.
-
1985
1820년 이희갑 간찰(李羲甲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이희갑(李羲甲, 1764,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十月十九日 戚從 羲甲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10월 19일에 척종 이희갑(李羲甲, 1764~?)이 인척 어른에게 올린 편지로, 조선 후기 친족 교유 속에서 작성된 답장의 성격을 아울러 지니고 있다.
-
1986
1820년 김이교 간찰(金履喬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김이교(金履喬, 1764~1832,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三月初四日 弟 朞服人 履喬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3월 4일에 김이교(金履喬, 1764~1832)가 자신을 기복인이라 칭하며 친족 어른에게 올린 편지다.
-
1987
1820년 김이교 간찰(金履喬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김이교(金履喬, 1764~1832,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臘月卄五日 弟 履喬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12월 25일에 김이교(金履喬, 1764~1832)가 지인에게 올린 편지다. 서지적으로는 조선 후기 친족 간 왕래 과정에서 작성된 謝禮 간찰의 일종으로, 계절적 인사, 병환 상황, 대면 이후의 여운, 선물에 대한 감사가 두루 담겨 있다.
-
1988
1820년 이존수 간찰(李存秀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이존수(李存秀, 1772~1829,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八月十一日 弟 存秀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8월 11일에 이존수(李存秀, 1772~1829)가 모인에게 보낸 편지로, 계절적 안부와 수신자의 건강을 기원하는 문안, 풍년을 칭송하는 경하, 발신자의 개인적 곤란과 고충을 토로하는 고백, 그리고 선물에 대한 감사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
1989
1820년 정만석 간찰(鄭晩錫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정만석(鄭晩錫, 1758~1834,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臘月卄七日 弟 晩錫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12월 27일에 정만석(鄭晩錫, 1758~1834)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다.
-
1990
1820년 서정보 간찰(徐鼎輔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서정보(徐鼎輔, 1762,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九月十九日 戚下 鼎輔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9월 19일 서정보(徐鼎輔, 1762~?)가 친족 어른에게 보낸 편지다. 서지적으로는 조선 후기 문사·관료 사회에서 친족 간의 소식을 전하며, 관직에 관한 논평과 집안 자제의 과거 응시 상황, 자신의 병환과 노쇠함 등을 솔직히 담아낸 서간이다.
-
1991
1820년 이우재 간찰(李愚在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이우재(李愚在, 1765,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四月十三日 朞服弟 李愚在 拜首 | 1820
이 간찰은 1820년 4월 13일에 이우재(李愚在, 1765~?)가 지인에게 보낸 편지다.
-
1992
1820년 이우재 간찰(李愚在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이우재(李愚在, 1765,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臘月念九日 服弟 愚在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12월 29일에 이우재(李愚在, 1765~?)가 친족 혹은 가까운 지인에게 보낸 편지다.
-
1993
1820년 김이재 간찰(金履載 간찰)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김리재(金履載, 1767~1847,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四月初七日 弟 履載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4월 7일에 김이재(金履載, 1767~1847)가 지인에게 보낸 편지다. 조선 후기에 작성된 답장 간찰로, 상대방의 서찰에 대한 답신 형식을 취하면서 발신자의 근황과 행정 실무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서술한 자료다.
-
1994
1820년 김리재 간찰(金履載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김리재(金履載, 1767~1847,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臘月卄五日 弟 履載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12월 25일에 김이재(金履載, 1767~1847)가 지인에게 보낸 편지다. 조선 후기 지식인 사회에서 오간 답장 간찰로, 직접 만나지 못한 아쉬움, 병환과 생활의 어려움, 그리고 선물에 대한 감사가 어우러져 있다.
-
1995
1820년 권비응 간찰(權丕應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권비응(權丕應, 1754~1831,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八月六日 弟 權丕應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8월 6일에 권비응(權丕應, 1754~1831)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다. 조선 후기 문사 사회에서 오간 안부 편지로, 계절적 문안과 더불어 발신자의 건강, 업무로 인한 고단함, 그리고 이동과 출장의 부담을 토로한 글이다.
-
1996
1820년 ?光憲 간찰(?光憲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광헌(?光憲,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至月卄四日 弟 朞服人 光憲 拜手 | 1820
이 간찰은 1820년 11월 24일에 광헌(光憲)이 기복인(朞服人)의 신분으로 올린 서간이다. 발신자가 스스로를 기복인이라 칭한 것은 가까운 친족의 부음을 당해 상복을 입고 있는 상태를 분명히 한 것이다.
-
1997
1820년 ?광헌 간찰(?光憲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광헌(?光憲,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八月卄八日 弟 光憲 拜上 | 1820
이 간찰은 1820년 8월 28일에 광헌(光憲)이 지인에게 보낸 서간이다. 형식적으로는 관례적인 문안 형식을 지니지만, 내용은 당시 개인적 고충과 가문 내 혼례 준비, 그리고 학문적 교유의 문제까지 복합적으로 담고 있다.
-
1998
1820년 이희준 간찰(李羲準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이희준(李羲準, 1775~1842,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秋夕日 戚弟 李羲準 拜手 | 1820
이 간찰은 1820년 7월 7일에 이희준(李羲準, 1775~1842)이 인척에게 올린 편지다. 서지적으로는 사대부 사회에서 인척 사이의 정서적 교유와 정치적 소식, 그리고 당시 사회의 현실을 함께 반영한 전형적인 간찰이다.
-
1999
1820년 김상휴 간찰(金相休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김상휴(金相休, 1757~1827,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四月初六日 朞服弟 相休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4월 6일에 발신자 김상휴(金相休, 1757~1827)가 자신을 기복제라고 칭하며 지인에게 보낸 편지다. 서지적으로는 상중의 서간이라는 점에서 의례사적 성격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발신자의 개인적 심경과 가문의 불행, 사회적 배경을 모두 아우른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
2000
미상년 김겸 간찰(金鎌 簡札) | 전주이씨 선교장 해 텍 이
김겸(金鎌, 1762,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辰端陽日 弟 鎌 拜 | 1820
이 간찰은 1820년 5월 5일에 김겸(金鐮, 1762~?)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다. 서지적으로는 전형적인 조선 후기 사족 간의 문안 서간이면서도, 발신자의 병환과 노쇠, 사회적 체면 문제, 그리고 물품 교류까지 담겨 있어 생활사·의례사 연구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