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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과 율곡
- 1, 사임 당약전
- 1504년 강릉 북평 오죽헌에서 나다
- 19세에 이원수(李元秀)공에게 출가하다
- 파주(被州)로 봉평(蓬坪)으로 옮겨 다니다 17
- 48세에 서울 삼청동(三淸洞)에서 별세하다
- 2. 사임당의 어머니 용인 이씨 부인
- 1480년에 무남독녀로 태어나다
- 어머니는별세하고부군은병들다
- 부인의 지성에는 하늘도 감동하다
- 이씨 부인의 영향은 율곡에게까지 미치다
- 3. 효떠로서의 사임당
- 4. 현숙한 아버로거의 사임 당
- 죽은 뒤에 재혼하지 마시오
- 이기(李5)의 집에 발을 들여놓지 마시오
- 5. 어진 어머니로어의 사임당
- 사임당의 자녀들
- 사임당(師任堂)이란호의뜻
- 6. 예술가로거의 사임당
- 정당한 체법의 글씨
- 남아전하는절묘한작품들
- 7. 사임 당의 일학
- 약속한 10년 공부
- 나도 밤나무
- 살아 있는 실물 같은 그림
- 유기 쟁반에 그린 그림
- 치마폭에 그린 포도 그림
- 1. 율곡약권
- 1536년 강릉 북평 오죽헌에서 나다
- 과거 시험에서 아홉 번 장원하다
- 바른 말로 상소하고 임금의 총애를 받다
- 지방관이 되어 지방행정을 쇄신하다
- 온 가족이 석담에서 모여 살다
- 높은덕과밝은 지혜를갖추다
- 49세에 서울 대사동에서 별세하다
- 2. 소년 율곡의 총명와재예
- 3. 율곡과 서모庶母 권씨權氏
- 4. 율곡의 부인과 자녀
- 부인 노씨의 생애
- 율곡의 소실 이씨와 김씨
- 율곡의 혈통과 서자문제
- 5. 율곡과 기생 유지
- 6. 율곡과 누이 메창
- 7. 율곡의 입산
- 율곡의 입산동기
- 율곡은 머리를 깎았던가
- 율곡은 왜 돌아왔던가
- 율곡의 금강산 시대의 작품
- 율곡의 돌아온 뒤의 첫 결심
- 8. 율곡의 석담 생활
- 9. 율곡의 일학
- 율곡과가난
- 율곡과 꿈
- 율곡의 인품과 성격
- 1. 사임당 연보
- 2. 율곡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