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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 무등산 산사 유람 경로 설정
- 불교 도량이자 민중 소통의 장 문빈정사
- 증심사계곡과 의재미술관
- 선종 불교 요체 징험의 증심사
- 약사불 대신 석조여래의 약사암
- 신이한 창건 설화의 만연사
- 원효대사의 자취와 불교 삼성 연상처 원효사
- 극락왕생과 현실 어려움 해결을 서원하는 관음암
- 중국 종남산 화엄종 맥을 이은 장소성의 규봉암
- 마애아미타불 앞에서 염불을 외며 깨달음을 향한 수행정진처 석불암
- 세속에 물듦을 경계하며 산수에 물든 물염정
- 망국 고려의 신하가 독야청청을 다짐한 독수정
- 호남 사림과 시단의 공간 소쇄원, 서하당, 식영정, 환벽당
- 충의지사가 현몽하여 취해 부른 노래의 취가정
- 충의 가문의 명망을 이은 풍암정
- 대명처사의 길을 걸은 절의지사의 공간 환산정
- 실향민의 애환처 그리고 화순적벽의 최고 조망처 망향정
- 증심사 입구에서 당산나무와 송풍정까지
- 천제단과 봉황대
- 중머리재를 향하여
- 냉천정을 찾아서
- 장불재의 풍광
- 죽순이 솟은 듯 홀을 든 듯한 입석대
- 석양빛에 반짝여 상서로운 빛을 내는 서석대
- 중봉에서 장불재를 거쳐 규봉암으로
무등산은 무진악(武珍岳), 무악(武岳), 서석산(瑞⽯⼭), 무돌뫼 등으로도 일컬어졌다. 이 이름에는 비가 오려거나 개려 할 때 나는 산의 울음소리, 제천의식 거행과 천신의 감응, 서석에서 비 온 뒤 무지개를 내뿜는다거나 석양에 영롱한 빛을 발산하는 등의 서기(瑞氣) 관련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