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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1

ㆍ총서명
강원 국학자료 국역총서 15
ㆍ저자
최연
ㆍ발행인
박원재
ㆍ발행처
율곡국학진흥원
ㆍ발행일
2024년 12월 23일
목차
도서소개
본문검색
  • 해제
  • 간재집 서문 艮齋集序
  • 간재선생문집 권1
    • 사 辭
      • 〈귀거래사〉에 화운하다 和歸去來辭
      • 개자추를 애도하다 哀介子推
      • 고호를 애도하다 哀賈胡
      • 하늘 높이 나는 기러기 冥鴻
      • 석일 惜日
    • 부 賦
      • 봄 시름 春愁
      • 이백의 〈석여춘부〉에 차운하다 次李白惜餘春
      • 연창궁 【응제】 連昌宮 【應製】
      • 화씨벽 和氏璧
      • 눈 雪
      • 옥을 다듬지 않으면 그릇을 이루지 못한다 玉不琢不成器
      • 명륜당 明倫堂
      • 의병서 擬病暑
      • 비방과 칭찬 毀譽
      • 삼대의 군대는 단비와 같다 三代之兵若時雨
      • 비를 기뻐하며 喜雨
      • 재상으로는 반드시 독서하는 사람을 쓸 것 宰相須用讀書人
  • 간재선생문집 권2
    • 시 詩
      • 감회를 읊어 동료들에게 보이다 詠懷示堂僚
      • 늦봄에 감회를 쓰다 暮春述懷
      • 유민탄 황산곡의 시에 차운하다 流民歎 次黃山谷詩韻
      • 황산곡 시의 운에 차운하다 【연아체】 次黃山谷韻 【演雅體】
      • 구걸하는 여인의 노래를 듣고 감회가 일어 聞丐女歌 有感
      • 한식에 그네 타며 읊는 노래 寒食鞦韆歌
      • 감회를 쓰며 두보의 시에 차운하다 述懷 次杜韻
      • 여름날의 탄식 두보의 시에 차운하다 夏日歎 次杜韻
      • 늙은 말의 탄식 老馬嘆
      • 잔국 殘菊
      • 엄계소 【흔】 의 시에 운에 차운하다 次嚴啓昭 【昕】 韻
      • 이전 시의 운을 다시 쓰다 再用前韻
      • 중추에 달을 노래하여 손명복의 시에 차운하다 中秋月歌 次孫明復韻
      • 임대수 【억령】 의 배율 30운에 차운하다 次林大壽 【億齡】 排律三十韻
      • 괴산으로 가는 이중망을 보내며 送李仲望之槐山
      • 강원도로 부임하는 임감사를 전송하다 送任監司出按江原
      • 고목을 읊다 【30운】 詠枯木 【三十韻】
      • 눈병 【30운】 眼疾 【三十韻】
      • 투호를 읊다 【15운】 詠投壺 【十五韻】
      • 시든 매화 【30운】 病梅 【三十韻】
      • 꽃이 지다 【30운】 落花 【三十韻】
      • 병든 말 【30운】 病馬 【三十韻】
      • 대수와 계소에게 주다 贈大壽啓昭
      • 대수에게 주다 【30운】 贈大壽 【三十韻】
      • 양귀비가 이슬을 마시는 그림 楊妃吸露圖
      • 임대수가 준 시의 운에 차운하다 次林大壽見贈
      • 이광이 범을 쏘는 그림 李廣射虎圖
      • 오작교 烏鵲橋
      • 또 쓰다 又
      • 적벽고풍 赤壁古風
      • 경도 競渡
      • 도원 【연아체】 桃源 【演雅】
      • 한 문공의 〈명안〉의 운에 차운하다 次韓文公鳴雁
      • 방초행 芳草行
      • 임사수 【형수】 가 부쳐 온 눈을 읊은 시에 차운하다 【30운】 次林士遂 【亨秀】 見寄詠雪詩 【三十韻】
      • 집승정에 쓰다 10영 【무산일단운체】 題集勝亭十詠 【巫山一段雲體】
      • 고을 성의 새벽 나발소리 郡城曉角
      • 산사의 저물녘 종소리 山寺暮鍾
      • 먼 숲의 흰 안개 遠林白煙
      • 긴 다리에 내린 석양 長橋落照
      • 당동의 봄 꽃 堂洞春花
      • 학봉의 가을 달 鶴峯秋月
      • 노포 목동의 피리 소리 蘆浦牧笛
      • 전탄의 고기잡이 불 箭灘漁火
      • 북산을 지나는 비 北山行雨
      • 남천에 날리는 눈 南川飛雪
      • 정주 영춘당 팔영 【무산일단운체】 定州迎春堂八詠 【巫山一段雲體】
      • 바둑판처럼 펼쳐진 언덕의 밭 原田棊布
      • 별자리처럼 벌려 있는 마을의 인가 里閭星羅
      • 물 위로 솟아 새로 핀 연 出水新荷
      • 담장에 기댄 어린 측백나무 倚墻稚柏
      • 뜨락의 푸른 오동나무 庭畔翠梧
      • 섬돌 앞 붉은 작약 階前紅藥
      • 버드나무에서 지저귀는 꾀꼬리 囀柳黃鶯
      • 못 가에 난 푸른 풀 出塘碧草
      • 새 도읍의 여덟 풍경을 읊다. 권양촌 【근】 의 시에 차운하다 【무산일단운체】 新都八詠 次權陽村 【近】 韻 【巫山一段韻體】
      • 기전산하 畿甸山河
      • 도성궁원 都城宮苑
      • 열서성공 列署星拱
      • 제방기포 諸坊棊布
      • 동문교장 東門敎場
      • 서강조박 西江漕泊
      • 남도행인 南渡行人
      • 북교목마 北郊牧馬
      • 이별시 한 곡조를 지어 주문사로 연경에 가는 송수초 【순】 를 삼가 전별하다 【무산일단운체】 離詞一闋 奉贐奏聞使宋守初 【純】 燕京之行 【巫山一段雲體】
      • 이별시 두 곡조를 지어 서장관으로 가는 박 통례 【충원】 에게 주다 【억진아 체】 離詞二闋 贈朴通禮【[忠元】 書狀之行 【憶秦娥體】
      • 또 남가자의 사체로 짓다 又南柯子
      • 이별시 한 곡조를 지어 완산에 가는 박 창방 【우】 영감을 삼가 전송하다 【억진아 체】 離詞一闋 奉送朴昌邦 【祐】 令公完山之行 【憶秦娥體】
      • 봄을 아쉬워하는 노래 세 곡조를 지어 김인경 【익수】 의 운에 차운하다 【무주사체】 惜春詞三闋 次金仁卿 【益壽】 韻 【無住詞】
      • 봄을 아쉬워하는 노래 또 인경의 운에 차운하다 【우미인체】 惜春詞 又次仁卿韻 【虞美人體】
      • 유두절 【월과】 流頭節 【月課】
      • 월성에서 옛 일을 생각하며 【월과】 月城懷古 【月課】
      • 평산당 【월과】 平山堂 【月課】
      • 홍매 【월과】 紅梅 【月課】
      • 밀감을 먹다 동파의 시에 차운하다 【월과】 食柑 次東坡韻 【月課】
      • 조대 【월과】 釣臺 【月課】
      • 경양의 우물에 떨어진 그림 【월과】 景陽墮井圖 【月課】
      • 동파의 눈을 읊은 ‘아鴉’자 시운에 화운하다 【월과】 和東坡雪鴉字韻 【月課】
      • 동파의 눈을 읊은 ‘엄嚴’자 시운에 차운하다 【월과】 次東坡雪嚴字韻 【月課】
      • 말 그림 【월과】 畫馬 【月課】
      • 중추절 달 【월과】 中秋月 【月課】
      • 납매 【월과】 蠟梅 【月課】
      • 일찍 핀 매화 【월과】 早梅 【月課】
      • 설죽 【월과】 雪竹 【月課】
      • 명선 【월과】 鳴蟬 【月課】
      • 동짓날에 관문을 닫다 【월과】 至日閉關 【月課】
      • 의로운 송골매 【월과】 義鶻 【月課】
      • 금원의 두견화 【응제】 禁苑杜鵑 【應製】
      • 봄물 【응제】 春水 【應製】
      • 여름 구름 【응제】 夏雲 【應製】
      • 가을 달 【응제】 秋月 【應製】
      • 겨울 소나무 【응제】 冬松 【應製】
      • 천태산에서 새벽에 바라보다 【응제】 天台曉望 【應製】
      • 봄날 나부담에서 노닐다 【응제】 春日 遊羅敷潭 【應製】
      • 양화나루 봄 뱃놀이 【응제】 楊花春泛 【應製】
      • 연못의 물고기 【응제】 池魚 【應製】
      • 난간 앞의 홍매 【응제】 軒前紅梅 【應製】
      • 비단 보자기에 싼 황감 【응제】 羅帕黃柑 【應製】
      • 얼음 두드리는 피라미 【응제】 叩氷白魚 【應製】
      • 눈 속의 푸른 나물 【응제】 雪中靑菜 【應製】
  • 간재선생문집 권3
    • 시 詩
      • 연경으로 떠나기 전 모화관에서 형, 아우와 작별하며 즉석에서 짓다 將赴燕京, 別家兄舍弟於慕華館, 卽席有作
      • 벽제관에서 묵다 宿碧蹄館
      • 파주에서 묵다 宿坡州
      • 여러 아우에게 부치다 寄諸弟
      • 동파역에서 사 조사의 시의 운에 차운하다 東坡驛, 次史詔使韻
      • 관왕묘에 쓰다 題關王廟
      • 봉황산 아래를 지나며 過鳳凰山下
      • 낮에 백안동 시냇가에서 쉬는데 봉황성 지휘 사오가 사람을 보내 생선과 술을 전해 주었다 午憩伯顏洞溪邊, 鳳凰城指揮査璈, 遣人致魚酒
      • 길 가다 절구 세 수를 짓다 道中三絶
      • 초하동에서 말 위에서 읊다 草河洞馬上口號
      • 첨수참 도중 甜水站道中
      • 기러기를 보고 소회를 적다 【2수】 見雁書懷 【二首】
      • 도중에 양기를 보다 道中見陽氣
      • 요양 도중 遼陽道中
      • 여관에서 밤에 읊다 【3수】 旅館夜 【三首】
      • 요양에서 규보를 이별하다 遼陽別奎父
      • 도중에 감회를 적다 道中書懷
      • 안산역에 제하다 題鞍山驛
      • 여로의 봄시름 道中春思
      • 해주위 객관에서 규보를 그리며 【2수】 海州衛館 有懷奎父 【二首】
      • 우가장역에서 규보의 편지를 받고 절구 2수를 짓다 牛家莊驛 得奎父書 成二絶
      • 평양교에서 점심을 먹으며 午食平洋橋
      • 객관에서 사람을 그리워하며 旅館懷人
      • 광녕위 역사에서 밤중에 감회를 적다 【2수】 廣寧衛驛舍 夜中書懷 【二首】
      • 의무려산을 바라보며 望醫無閭山
      • 광녕으로 향하는 길에 먼지바람이 크게 일어나기에 걱정을 달래려 짓다 發廣寧道上 風埃大作 排悶有作
      • 대릉하로 가는 길 왼편 탑에 제하다 題大凌河道左塔
      • 규보를 회상하다 懷奎父
      • 홍라산을 바라보며 望紅螺山
      • 고향 생각 思歸
      • 연산역에서 출발하여 쌍수포에 이르렀다. 도중에 말을 보호하는 홍씨 성을 가진 자가 있었는데, 나이가 72세였다. 나귀타고 뒤따라 오다가 슬픈 노래 몇 곡조를 부르자 감흥이 일어 짓다 【3수】 發連山驛 抵雙樹鋪 道中有護馬的姓洪者 年七十二 騎驢在後 發悲歌數曲 有感 【三首】
      • 저물녘에 영원위에 도착하여 인가에 묵었는데, 동편 이웃에 여자가 있었다. 나이가 16세쯤 되었는데, 자못 맵시가 있어 장난삼아 절구 2수를 짓다 暮投寧遠衛人家宿 東隣有女 年可二八 頗有姿 戲作二絶·
      • 사하역에 도착하다. 대동한 장인 김아동이 한어를 익히는데, 말이 대부분 틀리고 더듬고 하는지라 주위 사람들이 크게 웃기에 시를 지어 조롱을 해명해 주다 到沙河驛 帶行匠人金阿同者習漢語 語多訛吃 傍人大笑 詩以解嘲
      • 삼산을 바라보며 고국의 삼각산을 그리워하다 【3수】 望三山 懷故國三角山 【三首】
      • 산해관에 제하다 題山海關
      • 산해관의 천안역에서 밤중에 빗소리를 듣다 山海關遷安驛夜中聞雨
      • 흥취가 일어 謾興
      • 고국으로 돌아가는 꿈을 꾸고 깨어나 회포를 적다 【2수】 夢歸故國起而書懷 【二首】
      • 일찌감치 길을 나서며 早行
      • 하를 건너며 귀국을 생각하다 【2수】 渡河思歸 【二首】
      • 진황도를 지나며 【2수】 過秦皇島 【二首】
      • 양하를 건너다 渡羊河
      • 비를 무릅쓰고 만하역에 들어가다 冒雨入灣河驛
      • 사류하포에서 벽 위의 시에 차운하여 짓다 沙流河鋪 次壁上韻
      • 채정교에서 감회가 일어 짓다 采亭橋有懷
      • 안녹산교에 제하다 題安祿山橋
      • 어양역에 이르러 하늘 가득 뒤덮은 먼지 바람을 만나 창연하여 짓다 抵漁陽驛 遇風埃漲天 悵然有作
      • 어양역 성 남쪽 문루에 올라 옛 싯구를 모아 절구 4수를 읊다 登漁陽驛城南門樓 集古句 吟成四絶
      • 독락사 와불에 제하다 題獨樂寺臥佛
      • 공동산을 바라보며 望崆峒山
      • 도화산을 바라보며 望桃花山
      • 백간포 도중 白磵鋪道中
      • 도중에 우졸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고 시로써 풀다 途中被郵卒欺侮 詩以解之
      • 고산을 바라보며 望孤山
      • 영통교를 지나다 【2수】 過永通橋 【二首】
      • 옥하관에서 부질없이 짓다 【3수】 在玉河關謾成 【三首】
      • 환향하를 건너며 渡還鄕河
      • 삼하현을 출발하다 發三河縣
      • 진자점 가는 길에 榛子店道中
      • 옛 해양성 길가 버드나무 그늘에 말을 멈추다 歇馬古海陽城道左柳陰
      • 말 위에서 읊다 馬上口占
      • 고령역에 제하다 題高嶺驛
      • 역관에서 밤새도록 큰 비가 내리다 驛館 夜逢大雨徹明
      • 석자하를 건너며 渡石子河
      • 말 위에서 읊다 馬上口號
      • 바다를 바라보며 소회를 쓰다 【2수】 望海書懷 【二首】
      • 소릉하 길에서 날이 개다 小凌河道上遇晴
      • 대릉하 길에서 소나기가 갑자기 그치자 풍광이 스산해 번민을 달래보다 【2수】 大凌河道中 急雨忽收 風色悽緊 排悶 【二首】
      • 십삼산을 지나다 도중에 대풍을 만나다 過十三山 道遇大風
      • 유림포 가늘 길에서 楡林鋪道中
      • 의무려산을 다시 지나며 再過醫無閭山
      • 고평으로 가는 도중에抵高平道中
      • 삼차하에서 배를 타고 우가장에 닿다 自三汊河乘舸 達牛家莊
      • 팔성장 가는 길에서 八姓莊道上
      • 팔성장 길가 버드나무 그늘이 좋아 말에서 내려 잠시 쉬며 八姓莊道傍 柳陰可愛 下馬小憩
      • 방균점에서 벽 위의 시에 차운하다 邦均店 次壁上韻
      • 길가 버드나무 아래에서 쉬다 【3수】 憩道左柳樹下 【三首】
      • 사하포에서 출발해 장전포로 가는 도상에서 自沙河鋪 抵長田鋪道上
      • 초여름 도중에 初夏途中
      • 삼기평에서 유숙하다 밤에 두견새 소리를 듣고 밤새 잠 못 이루다 【3수】 宿三岐坪 夜聞杜鵑 終夕不寢 【三首】
      • 백안동 시내가에서 유숙하다 밤에 큰 비를 만나다 宿伯顏洞溪邊 夜逢大雨
      • 안개가 걷혀 기뻐서 짓다 霧開喜成
      • 도중에 매미소리를 듣고 【3수】 道中聞蟬 【三首】
      • 검수를 지나다가 공운강 【용경】 의 시에 차운하다 【3수】 過劍水 次龔雲岡 【用卿】 韻 【三首】
      • 선월정에서 운강의 시에 차운하다 【2수】 先月亭 次雲岡韻 【二首】 ········· 459
      • 동파관에서 쉬다 憩東坡館
      • 조오천을 건너며 【관서록】 渡助吾川 【關西錄】
      • 부산에 제하다 題浮山
      • 청교역 가는 길에서 靑郊驛道中
      • 평산부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次平山府板上韻
      • 평산의 객관 뜰에 홍모란이 활짝 피다 平山客館 庭有紅牧丹盛開
      • 박동년 【승언】 이 평산의 별서에 우거하며 호를 춘곡주인이라고 하였다. 시권 중의 네 절구에 차운하여 주다 朴同年【承彥】寓居平山別墅 號春谷主人 次卷中四絶以與之
      • 용천관에서 예 시강 【겸】 의 시에 차운하다 龍泉館 次倪侍講 【謙】 韻
      • 봉산군 환취루에서 예 문희공 시에 차운하다 鳳山郡環翠樓 次倪文僖公韻
      • 또 김 천사 【식】 의 시에 차운하다 【2수】 又次金天使 【湜】 韻 【二首】
      • 가평관에서 김식의 시에 차운하다 嘉平館 次金湜韻
      • 가평관에서 당 태사 【고】 의 시에 차운하다 嘉平館 次唐太史 【皐】 韻
      • 가산령에서 동월의 시에 차운하다 嘉山嶺 次董越韻
      • 가산령에서 기 낭중의 시에 차운하다 嘉山嶺 次祁郞中韻
      • 고산정 高山亭
      • 석문령에서 김식의 시에 차운하다 石門嶺 次金湜韻
      • 석문령에서 당고의 시에 차운하다 石門嶺 次唐皐韻
      • 석문령에서 당 태사의 시에 차운하다 納淸亭 次唐太史韻
      • 납청정에서 공 천사의 시에 차운하다 納淸亭 次龔天使韻
      • 납청정에서 홍산의 시에 차운하다 納淸亭 次鴻山韻
      • 영춘당 임사수의 시에 차운하다 【12수】 迎春堂 次林士遂韻 【十二首】
      • 영숭전에 전알하며 쌍매당의 시에 차운하다 謁永崇殿 次雙梅堂韻
      • 또 권양촌 【근】 의 시에 차운하다 又次權陽村 【近】 韻
      • 길 가는 중에 道中
      • 고향 생각 懷歸
  • 간재선생문집 권4
    • 시 詩
      • 방림관 시에 차운하다 【관동록】 次芳林館韻 【關東錄】
      • 대화역에 묵으며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2수】 宿大和驛 次板上韻 【二首】
      • 진부역의 시에 차운하다 【2수】 次珍富驛韻 【二首】
      • 진부역관에서 친구 박국정 【광좌】 을 만나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珍富驛館 逢友人朴國楨 【光佐】 次板上韻
      • 찰방 김이호가 진부역에서 괴로운 마음을 술회하여 절구 세 편을 주기에 곧바로 그 시에 차운하다 金察訪而浩在珍富驛 述苦懷 投詩三絶 卽次其韻
      • 대관령에 올라 절구 3수를 읊다 登大嶺 【口號三絶】
      • 3월 초에 대관령을 넘어 제민원으로 가는데 도중에 읊다 三月初 踰大嶺 抵濟民院 道中口占
      • 병든 뒤 한가한 마음에 짓다 病後閒意
      • 박국정의 〈유경호〉에 차운하다 次國楨遊鏡湖
      • 박국정이 춘천루에 제한 시에 차운하다 次國楨春川樓題
      • 황숙공의 〈효기즉사〉에 차운하다 次黃叔貢曉起卽事
      • 동행하는 조공 【선】 이 강릉의 기생과 이별하였는데, 너무 슬퍼하기에 황숙공이 시를 지어 놀렸다. 이에 즉시 그 운을 써서 짓다 【8수】 同行趙公 【宣】 別江陵妓 不堪悽斷 叔貢作詩戲之 卽用其韻 【八首】
      • 말 위에서 또 숙공의 시에 차운하여 조공의 이별의 회포를 풀어주다 【6수】 馬上 又次叔貢韻 洩趙公離懷 【六首】
      • 또 앞의 운을 써서 청루를 대신해 짓다 【3수】 又用前韻 代靑樓作 【三首】
      • 경포대에서 잔치를 벌이며 동지 김공석 【세필】 의 시에 차운하다 宴鏡浦臺 次金同知公碩 【世弼】 韻
      • 산승 각해에게 시를 주며 민기수 【수천】 의 시에 차운하다 【2수】 贈山僧覺海 次閔耆叟 【壽千】 韻 【二首】
      • 승려 경눌의 시권에 쓰며 민기수의 시에 차운하다 書竟訥師卷 次閔耆叟韻
      • 도건상인에게 시를 주며 민기수의 시에 차운하다 贈道虔上人 次耆叟韻
      • 경징선사에게 주다 贈竟徵禪師
      • 금강산의 승려 혜원에게 시를 주며 형의 시에 차운하다 贈金剛山僧慧遠 次家兄韻
      • 오대산의 승려 인희에게 주며 황숙공의 시에 차운하다 【3수】 贈五臺山僧印煕 次黃叔貢韻 【三首】
      • 호수에서 湖上
      • 규화를 보고 감회가 일어 짓다 【2수】 觀葵花感懷 【二首】
      • 척번대 연회에서 宴滌煩臺
      • 유소사 구를 모아 장난삼아 연주체로 짓다 【5수】 有所思 集句戲作連珠體 【五首】
      • 구산역관에서 아우와 이별하며 현판 위의 시에 차운하다. 【4수】 丘山驛館 別舍弟 次板上韻 【四首】
      • 용화역에서 정원재 【추】 의 시에 차운하다 龍化驛 次鄭圓齋 【樞】 韻
      • 소공대에서 이저헌 【석형】 의 시에 차운하다 召公臺 次李樗軒 【石亨】 韻
      • 안근재 【축】 의 삼척팔영의 시에 차운하다 次安謹齋 【軸】 三陟八詠韻
      • 대숲에 깃든 옛 절 竹藏古寺
      • 바위가 끌어당긴 맑은 못 巖控澄潭
      • 산에 기댄 촌집 依山村舍
      • 물에 누운 나무다리 臥水木橋
      • 소 등에 탄 목동 牛背牧童
      • 밭두둑에 들밥 내오는 아낙 壟頭饁婦
      • 물가에서 물고기를 헤아리며 臨流數魚
      • 담장 너머 승려를 불러 隔墻呼僧
      • 연근당에서 다시 노닐며 박국정에게 보여주다 【2수】 重遊燕謹堂 示朴國楨 【二首】
      • 삼척의 객헌에서 김척약재 【구용】 의 시에 차운하다 三陟客軒 次金惕若齋 【九容】 韻
      • 우연히 지어 숙공의 시에 차운하다 偶成 次叔貢韻
      • 봄날에 생각하며 숙공의 시에 차운하다 【2수】 春思 次叔貢韻 【二首】
      • 용화역에서 가뭄을 걱정하며 지어 숙공의 시에 차운하다 龍化驛 憂旱作 次叔貢韻
      • 흥부역에 제하다 題興富驛
      • 서사가의 평해팔영의 시에 차운하다 次徐四佳平海八詠韻
      • 해당안 海棠岸
      • 월송정 越松亭
      • 조도잔 鳥道棧
      • 경파해 鯨波海
      • 임의대 臨漪臺
      • 망사정 望槎亭
      • 통제암 通濟菴
      • 탕목정 湯沐井·
      • 망양정에서 정원재의 시에 차운하다 望洋亭 次鄭圓齋韻
      • 비선정에서 노닐며 가형의 시에 차운하다 遊祕仙亭 次家兄韻
      • 조암에 제하다 題槽巖
      • 시름을 달래며 遣懷
      • 낙산사 동쪽 누정에서 잔치를 벌이며 감사 민기수, 동지 김공석이 절구 한 수를 지어주기에 즉석에서 화답해 드리다 宴洛山寺東亭 閔監司耆叟金同知公碩有一絶 卽席和呈
      • 열산현에서 장자강 【옥】 의 시에 차운하다 烈山縣 次張子剛 【玉】 韻
      • 평파역에서부터 가랑비를 헤치고 태강역에 이르러 말 위에서 입으로 읊고서 박국정에게 보여주다 自平波驛 乘小雨 抵太康驛 馬上口占 示朴國楨
      • 고성으로 가는 길에 비바람이 갑자기 불다. 황숙공 시의 운에 차운하다 【2수】 抵高城道中 風雨驟作 次黃叔貢韻 【二首】
      • 고성군 남강에 누선이 새로 완성되어 감사 민기수가 시를 쓰고 편액을 걸었는데 곧 그 시의 운에 차운하다 高城郡南江 樓船新成 閔監司耆叟題詩掛額 卽次其韻
      • 도중에 비바람이 크게 일었는데 시를 지어 박국정에게 보이다 道中 風雨大作 示國楨
      • 궂은 비가 연일 계속되므로 이 시를 짓다 積雨連日有作
      • 또 박국정의 시에 차운하다 又次國楨
      • 박국정의 <희청>에 차운하다 次國楨喜晴韻
      • 박국정과 함께 삼일포를 유람하다 【2수】 同國楨遊三日浦 【二首】
      • 양진역에 도착하다 到養珍驛
      • 양진역에서 금강산을 바라보며 2수를 지어 박국정에게 보여주다 養珍驛 望金剛山 二首示國楨
      • 응암에 제하여 박국정에게 보이다 題鷹巖示國楨
      • 응암 鷹巖
      • 불정대에 올라 폭포를 바라보다 【2수】 登佛頂臺 望瀑布 【二首】
      • 유점사에서 새벽 종소리를 듣다 楡岾寺 聞曉鍾
      • 제두암 題頭菴
      • 통천 객헌에서 권 감사 【윤】 의 시에 차운하다 通川客軒 次權監司 【綸】 韻
      • 객헌에서 또 권 감사가 지은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客軒 又次權監司板上韻
      • 조진역에서 조 감사 【방언】 의 시에 차운하다 【2수】 朝珍驛 次趙監司 【邦彥】 韻 【二首】
      • 비를 헤치고 시중대에 올라 민기수의 시에 차운하다 【3수】 雨中 登侍中臺 次閔耆叟韻 【三首】
      • 〈연당야음〉 시에 차운하다 【10수】 次蓮堂夜飮詩韻 【十首】
      • 단구역 우화당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4수】 次丹丘驛 羽化堂板上韻 【四首】
      • 미파원 가는 길에 소나기를 만났다가 이내 개었다 【절구 2수】 彌罷院道上 逢急雨 旋霽 【二絶】
      • 신림역에 머물면서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4수】 宿神林驛 次板上韻 【四首】
      • 강루에서 저녁에 조망하다 江樓晩眺
      • 주천 청허루에 제하다 題酒泉淸虛樓
      • 동파의 운을 써서 청허루 사시사를 짓다 用東坡韻 題淸虛樓四時詞
      • 안창으로 가는 길에 비를 만나 쓰다 安昌道中 値雨書事
      • 지평현의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기호록】 次砥平縣板上韻 【幾湖錄】
      • 지평의 벽 위 시에 차운하다 次砥平壁上韻
      • 길 가는 중에 소나기를 만나 道中逢急雨
      • 밤비가 내릴 때 지평현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 夜雨 次砥平縣板上韻
      • 오빈관에서 쓰다 娛賓館書事
      • 송현으로 가는 길에 松峴道中
      • 월계로 가는 길에 月溪道中卽事
      • 두미 강가에서 가을날 길을 가다 짓다 豆彌江邊 秋日道中
      • 평구로 가는 길에 平丘道中
      • 단양군을 지나며 시골 노인들에게 주다 過丹陽郡 贈諸鄕老
      • 유상사 【지】 가 능금을 보낸 것에 감사하여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절구 6수】 謝柳上舍 【池】 惠林檎 次來韻 【六絶】
      • 약수잔도 藥水棧道
      • 김사성 【언거】 이 광주 별장에 정자를 지어 ‘풍영’이라 이름을 지었는데 제현이 그 위에 시를 남겼으므로 즉석에서 그 운을 써서 짓다 【2수】 金司成【彥琚】搆亭于光州別業 名曰風詠 諸賢留詩其上 卽用其韻 【二首】
      • 안성역에서 예 【겸】 의 시에 차운하다 【2수】 安城驛 次倪 【謙】 韻 【二首】
      • 또 왕창의 시에 차운하다 【2수】 又次王敞韻 【二首】
      • 규화를 보고 느낌이 있어 觀葵有感
      • 가형에게 드리다 奉贈家兄
      • 유옥상인의 시축에 쓰다 題惟沃上人軸
      • 안상사의 청원정 연당 시에 차운하다 【2수】 次安上舍淸遠亭蓮塘韻 【二首】
  • 간재집 1 원문
  • 간재 최연(艮齋 崔演, 1503~1549)의 문집이다. 최연은 강릉 출신으로 1525년(중종 20)에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예문관 검열, 홍문관 수찬, 지제교 등을 거쳐 병조 좌랑 병조 판서, 한성부 판윤 등을 역임했다. 또한 두 차례 중국 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간재집󰡕은 가장초고 형태로 전해오던 것을 1928년 원집(原集) 11권과 연보(年譜), 연보보유(年譜補遺), 속집(續集)으로 정리해 11권 6책으로 간행하였다. 서문은 정봉시(鄭鳳時, 1855~1937)가 작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