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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김씨 수은공파 김회준가
- 1. 1604년 김광필金光弼이 강릉에 입향하다
- 2. 김택민金澤珉, 출사出仕하여 가문을 일으키다
- 3. 향촌의 의론에 적극 참여하며 사족의 지위를 굳히다
- 4. 김회준가 소장 자료의 유형과 특성
- 1. 벼슬에 나아가 공직에 헌신하다
- 2. 과거를 통해 문재文才를 뽐내다
- 3. 의례를 실행하며 향인鄕人과 교유하다
- 4. 가문의 대소사를 잘 살피다
- 5. 가산을 관리하고 경영하다
- 1. 『성학집요』를 비롯하여 다양한 사상서를 접하다
- 2. 사서史書를 읽으며 사리事理를 분별하다
- 3. 성현의 행적을 본받으며 성리학의 계보를 잇다
- 4. 내사본內賜本과 방목榜目을 소중히 보관하다
- 5. 향현鄕賢들의 행적을 읽고 귀감으로 삼다
- 6. 선조의 행적을 기록으로 남기다
- 7. 시詩와 부賦를 공부하며 감상하다
- 8. 실용서를 탐독하며 지식을 넓히다
- 9. 명필의 서법을 익혀 일가를 이루다
경주김씨 수은공파의 파조 수은(樹隱) 김충한(金沖漢)이다. 김충한의 후손인 김호(金浩)가 평창군수로 부임하면서 강원도와 인연을 맺었고, 김호의 삼남인 김광필(金光弼)이 강릉최씨 최복경의 딸과 혼인하면서 강릉으로 입향하였다. 이 집안은 임란 후의 피폐함을 극복하고 성리학적 질서를 뿌리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이런 과정은 가문에 소장된 성리학적 자료와 여러 문서들이 증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