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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홍씨 동해 송정댁
- 1. 두타산頭陀山과 청옥산靑玉山의 정기를 담고, 송정 뜰의 풍요를 품다
- 2. 효제孝悌와 겸양謙讓의 가풍을 지속하다
- 3. 무신武臣 가문의 명성을 이어가다
- 4. 명분을 강조하며 가문을 성장시키다
- 5. 글을 마치며
- 1. 송라정松蘿亭 일대에서 기반을 마련하다
- 2. 무관으로 출사하다
- 3. 효열을 실행하며 친족의 우애를 돈독히 하다
- 4. 향교와 서원 운영에 적극 참여하다
- 5. 향중 대소사에 적극참여하다
- 6. 관혼상제 예법을 준수하며 가풍을 일구다
- 7. 내외 유림들과 교유하다
- 8. 필적筆蹟으로 명성을 떨치다
- 9. 일상 속에서도 나라의 위태로움을 걱정하다
- 1. 족인族人의 문집을 꾸준히 간행하다
- 2. 경전과 유학서를 탐독하다
- 3. 역사서와 문학서를 통해 안목을 넓히다
- 4. 성리학의 본령을 탐구하다
- 5. 시문 강독과 작시作詩 기초에 충실하다
- 6. 향중 유림들과 문집과 시문을 주고 받다
- 7. 향중 관찬 기록물을 잘 보존하다
- 8. 민간 의료의 지평을 넓히다
남양홍씨 동해(東海) 송정댁(松亭宅)은 고려시대부터 이어졌다. 이 문중은 홍준 선생이 유학춘주교수를 지냈기 때문에 교수공파로 불린다. 이 집안은 동해에 정착한 이래, 일상생활에서 효행을 실천했고, 성리학적 명분론에 입각하여 위정척사사상을 계승하였다. 이들의 이런 행적은 이 집안에 전해지는 1,500여 점의 고문서와 고서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동해 삼척 지역의 역사를 접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살펴봐야 할 가문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