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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이씨 선교장 2
- 1. 과거와 출사를 통해 가문을 성장시키다
- 2. 시문을 통해 교유관계를 넓히다
- 3. 가문의 경제적 기반을 확대하다
- 4. 관료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다
- 5. 공동체 안정을 위해 노력하다
- 6. 교육구국운동에 앞장서다
- 1.조선왕가의 맥이 숨쉬다
- 2. 경외의 행정을 경험하다
- 3. 국내외 역사ㆍ지리를 익히다
- 4. 선현과 선조의 행적을 본받다
- 5. 활래정에서 문학과 풍류에 취하다
- 6. 실학적 경제관을 실천하다
- 7. 천문과 의학지식을 넓히다
선교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형적인 양반 상류주택이다. 활래정과 같은 아름다운 건물이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는 조선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생활도구, 문서, 서화들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이곳을 들렀던 사람들은 추사 김정희, 대원군 이하응, 백범 김구 등이 있다. 그야말로 한국 정신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명문가이기도 하다. 이 가문에 전하는 문서는 이 가문의 품격과 위상을 오롯이 느끼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