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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A00726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41/1842년 류영하 간찰 / 柳榮河 簡札
- ㆍ발급자
-
류영하(柳榮河, 1787~1868,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필체로 보아 류영하로 판단된다.
- ㆍ수취자
-
심능규(沈能圭, 1790~1862,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4.5 × 22.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41년 혹은 1842년 류영하가 심능규(沈能圭, 1790~1862)에게 보낸 저보(邸報)를 보낸다는 내용의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41년 혹은 1842년 류영하가 심능규(沈能圭, 1790~1862)에게 보낸 저보(邸報)를 보낸다는 내용의 간찰이다. 편지의 발신자는 A004_01_A00727_001번과 필체가 같으므로, 하(河)자의 이름을 가진 지방관 즉, 류영하다. 수신자 또한 나오지는 않지만 명숙공가 간찰이 주로 심능규가 받은 것이므로, 이 또한 수신자가 심능규일 것이다. 편지의 내용은 상대의 편지를 받아보고 잘 지내 위안이 된다고 하고, 저보를 보낸다는 짤막한 분량이다. 심능규가 받은 편지에서 조보를 보내고 받는 내용이 비교적 많이 남아 있다. 조보는 승정원에서 조정의 소식을 일반 백성들에게는 전하는 소식지로서, 기별 또는 기별지로 통하였다. 그 명칭은 조지(朝紙)·저보(邸報)·저지(邸紙)·기별지(奇別紙)·난보(爛報) 등으로 불렸다. 조보는 중종 이후부터 고종에 이르기까지 계속 발행되었으며, 1895년 2월 『관보(官報)』로 바뀌면서 없어졌다. 조보의 내용은 대체로, 국왕의 전교, 유생과 관료들의 소장(疏狀)과 국왕의 비답, 국왕의 윤음(綸音), 조정의 인사이동 등이 기재되어 있어 조정의 정보와 관직의 인사이동을 확인하려면 당시에 꼭 봐야할 소식지였다.
제목 없음
承審夜謝 靜候益衛 慰荷慰荷 邸報推送耳撓甚不備 卽弟拜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