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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A00496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교령류-관교(官敎)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88년 조석삼 관교 / 曺錫三 官敎
- ㆍ발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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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高宗, 기관/단체)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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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삼(曺錫三,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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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4월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光緖十四年四月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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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54.8 × 69.8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 부분 얼룩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8년 조석삼에게 절충장군용양위부호군을 제수하는 관교.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88년(光緖14년) 고종이 조석삼(曺錫三)을 절충장군(折衝將軍) 행용양위(行龍驤衛) 부호군(副護軍)으로 임명한 고신이다. 조석삼(曺錫三 1813~1896)의 본관은 창령, 호는 황포(篁圃)이다. 조석삼은 1888년(고종 25년)에 사마시(司馬試)에 입격(入格)하였다. 이 교지는 조석삼이 수직(壽職)으로 임명받았다. 수직(壽職)은 해마다 정월(正月)에 80세 이상의 관원(官員) 및 90세 이상의 백성(百姓)에게 은전(恩典)으로 주던 벼슬이다. 절충장군(折衝將軍)은 정3품 무관 품계인데 비해, 행용양위(行龍驤衛) 부호군(副護軍)은 종4품 무관직이라 품계는 높은데 비해 관직이 낮아 행(行)을 붙였다. 용양위(龍驤衛)는 조선시대 중앙 군사조직인 5위(5衛)의 하나로 좌위(左衛)라고도 한다. 부호군(副護軍)은 조선시대 5위(5衛)의 종4품의 관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