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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4_01_A00175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명숙공종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50년 신석우 간찰 / 申錫愚 簡札
- ㆍ발급자
-
신석우(申錫愚, 1805~1865,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심능규(沈能圭, 1790~1862,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50년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5 × 1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연구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50년 신석우(申錫愚, 1805~1865)가 심능규(沈能圭, 1790~1862)에게 보낸 자신은 역량이 부족하여 마련할 힘이 안 된다는 내용의 간찰이다. 마지막 주기에 이참 신석우라고 적혀 있어 발급자를 알 수 있다. 『승정원일기』에 신석우가 이조참의를 지낸 적은 1850년 1월부터 6월까지다. 그러므로 연대는 1850년임을 알 수 있겠다. 편지는 간단한 내용의 협지로서, 상대가 지시한 일에 대해 자신의 부족한 역량으로는 이를 마련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신석우는 본관이 평산(平山), 자는 성여(聖汝)·성여(聖如), 호는 해장(海藏)·이당(頤堂)·맹원(孟園)·난인(蘭人) 등이다. 1834년(순조 34)에 문과에 급제한 뒤 형조판서와 예조판서에 올랐고, 1860년(철종 11)에 동지 정사(冬至正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문집 『해장집(海藏集)』이 있다.
제목 없음
間做一頓眠拜書慰荷示事顧此綿力何以辦此秖切泄泄也不備謝(吏參申錫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