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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722_002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733년 전험동 논 매매 문기 / 全驗同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전험동(全驗同)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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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733년(영조 9) 10월 7일에 논주인 전험동(全驗同)이 보인(保人) 안중태(安重泰)에게 55냥을 받고 두 곳의 논을 매도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율곡국학진흥원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733년(영조 9) 10월 7일에 논주인 전험동(全驗同)이 보인(保人) 안중태(安重泰)에게 55냥을 받고 두 곳의 논을 매도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문기이다. A003_01_A00722_001, A003_01_A00722_002, A003_01_A00722_003은 연접문서로 003은 002의 본문기 즉, 구문기다. 001도 함께 연접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상고할 수 없다.
전험동은 긴요하게 쓸 곳이 절박하여 자신이 매입했던 논 2곳을 팔게 되었다. 매도하는 논의 위치는 선교장 인근의 정동원(丁洞員, 현 강릉시 경포동)에 있는 린자(鱗字) 자호의 1번과 소대원(小臺員)에 있는 담자(談字) 자호이며, 논의 면적은 수확량을 기준으로 각각 11짐 3뭇과 5짐 2뭇 총 16짐 5뭇이고, 파종량을 기준으로 총 30마지기이다. 전험동은 매매가로 55냥을 받고 매도 논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본문기와 함께 안중태에게 영구히 매도하였다. 문서 말미에 ‘어느 쪽 자손과 친족 중에서 허튼소리를 한다면 이 문서를 가지고 관에 고하여 바로잡을 것’이라는 내용의 추탈담보문언을 명기하고, 매도당사자인 전험동과 함께 이 거래의 증인으로 참여한 통정대부 심위득(沈渭得)과 보인 안선이(安善伊)가 착명으로 각각 서명하였으며, 필집인 보인 강의종(姜義宗)은 서명을 생략하였다. 본 명문에서 언급한 본문기는 이 문서에 점련되어있는 003명문으로, 1714년에 전험동이 김 생원 댁에서 위 2곳의 매도 논을 매입했음을 알 수 있다.
제목 없음
雍正十一年癸丑十月初七日 保人安重泰前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 吾亦要用所致 迫不已 己身買得爲在 丁洞員鱗字壹畓拾壹負參束庫果 小臺員談字伍負貳庫幷 參拾斗落只庫 價折錢文伍拾五兩 依數上約捧上爲遣 本文記幷以 永永放賣爲去乎 持鎭長耕食爲乎矣 某邊子孫族類中 幸有雜是去等 持此文 告官卞正 印 畓主全驗同[着名] 證人通政沈渭得[着名]保人安善伊[着名] 筆執保人姜義宗[着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