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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3_01_A00029_018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20년 윤정현 간찰 / 尹鼎鉉 簡札
- ㆍ발급자
-
윤정현(尹鼎鉉, 개인)
원문내용 世下生 尹鼎鉉추정
- ㆍ수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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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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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선교장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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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 庚辰왕력추정시기본문 庚辰九月初八日 世下生 尹鼎鉉 拜手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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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점련문서
- ㆍ정의
- 이 간찰은 1820년 9월 8일에 세하생(世下生) 윤정현(尹鼎鉉)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으로, 수신자의 근황을 묻고 자신의 집안 사정을 알리며 물품에 대한 감사를 전한 것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1820년 9월 8일에 세하생(世下生) 윤정현(尹鼎鉉)이 지인에게 보낸 서신으로, 수신자의 근황을 묻고 자신의 집안 사정을 알리며 물품에 대한 감사를 전한 것이다. 조선 후기 친족 간의 문안·왕래 관행, 병환 소식 공유, 물품 수수를 생생히 보여준다는 데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는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을 애석하게 여기며, 수신인의 편지를 받아 최근 정무와 건강이 평안하다는 소식을 알게 된 것을 크게 위안으로 여겼다. 이어 수신인의 형이 먼 길을 떠났고, 또 계씨 어른의 행차가 이어졌다는 소식을 전하며, 오랜만에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된 것을 기쁘게 여겼다. 그러나 발신자의 집안은 평탄치 않았다. 어머니의 병환은 날로 심해지고, 자신 역시 여러 달 동안 몸이 아파 고통 속에 지내고 있음을 토로하며 깊은 걱정과 번민을 드러냈다. 또한 수신자가 보내온 다섯 가지 물품을 정중히 받들어 깊이 감사한다고 거듭 언급하면서도, 어떻게 감사를 다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겸손히 표현하였다. 끝으로 별다른 소식은 전하지 못하고, 감사와 문안을 올리며 편지를 맺었다.
제목 없음
積阻伏慕際 伏承/下書 謹伏審比來/政餘體候 神相萬安 伏慰/不勝下悰 伏聞令胤兄下去/ 季氏丈行駕往之云 伏想/久濶之餘 欣慰倍切 世下生 慈/癠近益添損 身病歷月沈/苦 伏悶伏悶/ 下惠五種 謹受仰感 不知/攸謝 餘留不備 書達/
庚辰九月初八日 世下生 尹鼎鉉 拜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