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디렉토리 분류 > 분류정보
- ㆍ자료ID
- A003_01_A00027_021
- ㆍ입수처
- 전주이씨 선교장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이종황 간찰 / 李宗潢 簡札
- ㆍ발급자
-
이종황(李宗潢, 개인)
원문내용 宗潢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선교장
- ㆍ발급시기
-
4월 29일간지연도 甲寅왕력추정시기본문 甲寅四月廿九日 猶子 宗潢 上書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점련문서
- ㆍ정의
- 이 간찰은 갑인년 4월 29일에 조카 종황(宗潢)이 숙부에게 올린 편지로, 자신의 병환과 업무 차질, 조진사(曺進士) 관련 사안이 언급되어 있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갑인년 4월 29일에 조카 종황(宗潢)이 숙부에게 올린 편지로, 자신의 병환과 업무 차질, 조진사(曺進士) 관련 사안이 언급되어 있다. 가족 문안, 개인 건강 보고, 대인 예회 지연, 친지 관련 문제 처리 등이 함께 드러난 조선 후기 사족가의 생활사 자료라 할 수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는 먼저 상대의 편지를 뜻밖에 받고 크게 위로되었다고 밝히며, 바쁜 중에도 건강이 평안하다니 기쁘다고 전한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설명하는데, 최근 병이 있어 큰일은 아니나 몸이 불편해 전동(典洞)에 나아가 문안을 드리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 안타까워한다. 다만 며칠 기다리면 차도가 있을 것이니 곧 찾아뵐 수 있으리라는 말을 남겼다. 또한 조 진사와 관련된 사안도 언급한다. 그의 일에 대해 아직 뚜렷한 소식이 없지만, 만약 그가 들어오게 된다면 매장 문제 등은 상황에 따라 적절히 처리해 달라고 부탁한다. 끝으로 더 장황히 쓰지 못한다는 관례적 표현으로 글을 맺는다.
제목 없음
意外伏承/下書 憑伏審驅馳中/ 氣體候一向萬安 伏慰/區區 無任下誠之至 猶子 近/以身恙 雖不大段 姑不進/候於典洞 伏悶 日間稍待/小愈 進候伏計 曺進士/許 尙無皂白 而若入來/ 則埋置與否 從便爲之/伏計耳 不備白/
甲寅四月廿九日 猶子 宗潢 上書
